KT 위즈의 2차 3라운드 지명 좌완 투수.
기아가 뽑아간 세광고 좌완 김유신 뒤로 박재영이 포텐이 충만하다고 평가받았다.
프로 입단한지 몇달 후에 박시윤으로 이름을 개명하였으며 2019 시즌에는 1군 기록이 없으며 결국 군대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