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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90년대 버전이라는 평가가 있다.

대선에서 인기몰이 좀 하다가 지선에서 낙선하고 몰락한 점에서 닮긴했다.

참고로 이양반이 출마한 14대 대선은 후보가 무려 양김에 회장님까지 있었던 선거였다. 이런 막강한 라인업에서 후보 개인의 이미지로 4%를 득표한건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이미지빨로 인기얻은 정치인이 그렇듯 거품 꺼지자마자 바로 지지도가 떨어졌고, 1대 지선에서 조순에게 밀려 낙선했다.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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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작성가능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