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지은 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5000만부 이상 팔렸다.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 작품성이고 뭐고 다 둘째치고 일단 재미있다.
서술 기법이 일반 소설과는 많이 차이가 있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다. 근데 웬만해서는 다 신선하고 재미있게 느낀다고 함.
다 읽고난 후에도 작가가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세지를 곱씹어보게 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이과인데 끝까지 읽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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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지은 소설로 전 세계적으로 5000만부 이상 팔렸다.
한번쯤 읽어볼 만하다. 작품성이고 뭐고 다 둘째치고 일단 재미있다.
서술 기법이 일반 소설과는 많이 차이가 있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다. 근데 웬만해서는 다 신선하고 재미있게 느낀다고 함.
다 읽고난 후에도 작가가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메세지를 곱씹어보게 되는 매력적인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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