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이 문서는 내구성이 존나게 약하거나 유리몸인 대상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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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근접(주로 전사[1]계열)계열 중에서 페널티[2]를 안으면서도 방어를 포기하고 돌진이나 공격에 올인하는 '버서커'라는 캐릭터의 특성상 자꾸 죽어나가는 걸 보고 개복치에 비유해서 쓰는 말이다.
근데 사실 개복치도 그렇게까지 쉽게 뒤지진 않으며, 버서커를 개복치에 비유하는 것이 개복치에 대한 모독이라고 할 수 있다.
각 게임이나 애니의 버복치들은 버서커 항목으로 가면 종류별로 링크되어있으니 참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