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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몬이라는 일회용 전자담배가 출시했다. 편의점 전자담배이다. 목적은 담배처럼 편의점에서 쉽고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본래 기존 전자담배는 기기에 대해 잘알아야하고 코일도 갈아야하고 물휴지로 청소도 해야하고 배터리 충전도해야하고 액상이 가끔 누수되고 주입해야해서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하지만 그런거 일절없이 편의점가서 버블몬 사면 된다.


일회용 전자담배 중에는 잘나간다. 그 이유는 누수가 없다. 디자인이 이쁘다. 국산이다. 맛이 괜찮다.

다른 일회용 전자담배들은 중국산에다 누수가 심하기 때문.


근데 일회용 전자담배의 고질적인 문제인 창렬한 가격 문제가 있다. 전자담배 애용가들은 하루에 4ml 이상을 핀다. 근데 일회용 전자담배는 고작 1.2ml다.

즉 2ml도 안되는 1.2ml. 일반적인 전자담배러라면 5시간이면 다 피는 액상수치. 그래서 하루에 2개가 필요한데. 1개당 가격이 9000원이다.

답이없다. 하루에 18000원이 필요하고. 30일을 피면

1달에 전자담배에 54만원이 들어간다.


또 초기에는 불량제품이 많았다. 인터넷에서 버블몬 불량만쳐도 수두룩나온다. 요즘에는 줄어들었지만 아직도 운이 나쁘면 불량이 걸린다. 불량이 걸릴경우 고객센터에 전화를 때려야한다.


버블몬은 과거에 8500원에 용량이 1.4였지만, 현재는 가격을 올리고 용량이 1.2ml로 줄어들었다. 다른 일회용 전자담배와 똑같다.

마찬가지로 1달에 54만원이 필요한 수치


돈많지않으면 그냥 액상펴라



참고로 유튜브 카광이 과거에 폈었던 담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