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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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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아름다워요...
개요
키 73.1m. 거대한 6개의 다리를 가진 존나 큰 괴물이다. 원작에선 전갈파리같은 이상한 벌레들이 있지만 영화에선 새새끼가 돌아다닌다. 위 사진 보니 저 날아다는 쪼맨한거 딱보니 새네. 새.
이점을 보아 등에 지구의 생물들이 둥지틀고 사는 듯 하다.
주인공에게 피해는 주지 않았지만 주인공의 희망을 그 거대한 크기로 없애버린 장본인이다.
묘하게 우제류(발굽이 있는 포유류)와 비슷해 보인다.
관련 썰
촉수괴물의 본체라는 썰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