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재 꼬추 서요?
술을 처마셨으면 당연히 대리운전을 부르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귀가합시다.
통칭 똥형.
80년대 후반 ~ 90년대 초반을 주름잡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발라드 왕자'
그의 2집 앨범은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로 기록되었다.
1집과 2집, 3집이 메가 히트 쳤으며
특히 1, 2집은 전곡이 순위권 차트에 올랐을 정도로 괴물이었다.
그 중에서도 1집은 지금 들어도 버릴 노래가 하나도 없는 발라드 계의 띵반이다
2019년까지 꾸준히 음반을 내서 13집 째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가수를 접은 줄 알고 있다고 한다.
나는 가수다2에 출연하였으며
총 7번의 경연중 1위를 2번이나 했다.
첫등장 당시 오직 통기타만 들고 나왔을때
박명수가 겨우 통기타 하나만 가져오냐며 타박하자
박명수씨는 뭐 갖고 나오셨는데요? 하며 따졌고
그에 박명수는 터진입이라며 대답하는 둥
서로 콩트를 자주 주고 받았다.
무한도전에서 '못친소' 특집 당시
정준하가 변진섭을 추천하며 혀를 내둘렀다.
| “ |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김치볶음밥을 잘 만드는 여자 |
” |
변진섭의 대표곡들중 희망사항이란 노래는 마치 앰생 디키러들의 현실을 다루기도 한다. 어차피 느그들곁에 그런여자 존재할확률 1도없으니 꿈깨라 시발
새들처럼이란 노래로 인해서 이후 새가 되었다 좆됐다
5집의 그대내게다시 들어라 정말 좋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컨츄리 가수로 대박났을 가수다
찔리면 클리너 돌리든가 흰수염 건담 불러서 월광접을 뿌리는 거 맞아서 뒤지시든지 하십시오.
2집에 수록된 곡인 '로라'가 사이토 유키의 정열의 표절 곡이다. 실제로 비교해보면 그냥 언어만 그대로 바꾼 수준.
근데 이건 작곡가 문제라 가수를 욕하기엔 좀 그렇긴 하다.
덤으로 면허 정지 100일 당한 적도 있다. 당시 혈중 알콜농도 0.088%. 위에와는 달리 이건 쉴드칠 수 없는 명백한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