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보쓴꼬, 톱니망치와 함께 고놈팩에 있던 성기사의 희망이었으나 이제 보내드려야 할 운명이 되었다.
솔직히 3코에 신병 3명+1/4 뿅망치는 노양심이었다. 저주받은 검으로 바꿔야 됐음.
상대 씹서가 3코 병력소집 4코 동전 병참장교를 쓰면 아주 혈압이 오른다.
반면 노루는 6코에 위습을 5마리 소환하고 땡이다. 노루 야캐요.
라고 겜알못들이 약을 파는데 해적전사가 느조스의 일등항해사를 내면 1코로 병력소집을 쓸 수 있다. 신병이 하나 없긴한데 좆적 종족값이랑 돌진은 폼으로 달린게 아니다. 그전에 1코와 3코의 갭이 이미 씨발 성기사가 좆병신이라 쓸게 없어서 이걸 쓴거고, 다른 좆사기덱들이 사기치는거에 비하면 매우 정직한 카드다.
씹서새끼 물타는거 개극혐이다. 그래서 그 때 기사가 좆병신이었군요? 패치스가 애미뒤진 카드는 맞는데 그렇다고 신풀이 정직한 카드가 될 수는 없다. 바로 위에 병참장교 써놨는데 종족값 운운하고 지랄하네 진짜.
ㄴ 남은 1코에 쓰는걸 3코에 쓰는게 좋다니?
이새끼 파마시절 합리화하려고 필사적인거봐라. 신풀 있었을 때 해적 있었냐? 그 당시 기준으로 어떻게봐도 애미뒤진카드가 맞다.
어거지로 지금 기준으로 비교해봐? 1코 해적 필드? 동전에 전설카드까지 써서 4장 털어야나오는 효과가 3코에 히히카드 카드 단 한장! 이걸 또 깡으로 낼까? 단검 곡예사 연계는? 스테고돈은? 경쟁심은?
좆나 궤변가지고 지랄떨지말고 파마기사는 개새끼가 맞았다. 지금은 야생가고 해적이라는 더 악랄한 개새끼가 나와서 상대적으로 초라해보일 뿐이지 씹써가 클-린 기사가 되는건 아니다.
옛날엔 투기장 필승카드였다.
신분 상승
논산기사가 승률 57%라는 말도안되는 덱 파워로 야생전 1티어 1위 덱에 등극하면서 다시 씹사기라고 욕을 먹는 중이다.
마녀숲에선 달을 삼킨 구렁이 바쿠라는 미친 뱀새끼가 나와서 홀수기사에 쓰이고 있다. 데칼용거 비트기사에도 2장씩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