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민에게 제공하는 복지 서비스
돈파먹는 하마수준의 정책이다. 돈을 그냥 와구와구 쳐퍼먹는다.
애초에 보편적 복지를 하면 소득에 상관없이, 그러니깐 부자와 금수저들도 돈을 받는다. 당연히 소득 수준에 따라서 복지 정책을 안 해줘도 될 집단한테는 안 하는 것이 상식이다.
정작 웃긴게 이걸 주장하는(주로 진보 좌파 진영) 인간들은 증세에는 반대를 한다. 세금 증가 없이 보편적 복지를 어떻게 하지? 물론 진보좌파말고 복지 확대 주장하는 대부분의 국민들도 마찬가지로 증세에는 반대한다. 예산이라는게 쇼미더머니처럼 무한정 증가하는줄 아는가보다.
이러다 보니 모 탄핵당안 닭대가리 ㄹ혜는 증세 없는 복지라는 희대의 개소리를 가져오기도 했다. 물론 그 결과는 조트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