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불법으로 규정된 시위, 범법 행위를 동원하는 시위에서 경찰의 채증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복면을 쓴 불법시위자를 가중처벌하기 위해 만들어 질 수도 있는 법이다. 근데 만들어질 일은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
골자는 복면 착용은 폭력시위를 하겠다는 선언으로 간주하겠다는 것이다. 모든 시위 참여자들의 얼굴을 편하게 알아내어 끝까지 조지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천명한다.
이 발상은 위헌적이다. 근데 이미 헌법을 뜯어고친 적이 있는 헬조선은 위헌따위 신경 안 쓴다. 제발 이딴 개좆같은 법 말고 제대로 된 법 좀 만들면 좋겠다.
사실 정확한 이름은 복면 시위 금지법이다. 기타 내용들은 무시하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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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 시위는 못 하도록 해야 할 것, 아이스(이슬람국가)도 지금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얼굴을 감추고서… |
” |
—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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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된다면
- 복면가왕 없어짐.
- 다크 템플러가 복면 벗고 싸움.
- 국정교과서 47인의 복면 집필진도 없어짐.
- AV 배우 정보에서 모자이크 없어질 듯.
- 유모 야동이 금지되고 노모 야동만 유통할 듯.
- 나루토의 쓰레기 닌자 카카시도 복면 벗는다고 한다.
- 배트맨이 완결되고 그의 정체가 대중들에게 밝혀진다.
- 유튜브에서 탈쓰고 방송하는 애들이 없어짐.
- 스파이더맨도 마찬가지.
- 가면라이더, 파워레인저 등 복면을 소재로 한 특촬물 일부가 방영 금지된다.
- 죄수의 좆같은 얼굴을 볼 수 있음.
근데 홍콩은 실제로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