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의미
설명
베끼는 것. 영어로는 copy.
헬조선민들의 주특기들 중 하나.
현재는 짱깨들이 더 잘한다.
누군가가 창의적인 것을 개발해서 성공하려고 하면 다들 그대로 따라한다.
남 잘되는 꼴을 못보는 헬조선 클라스.
주로 옆나라 일본것을 베껴오고 미국 주인니뮤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베낀다.
여기에는 중국도 한 수 접어줄 정도. 중국이 단순히 물품을 베끼는 것이라면, 헬조선은 컨셉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을 다 베낀다.
헬조선에서 아무리 아이디어를 내도 그게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하더라도 대기업 개새끼들이 다 베끼고, 나중에 역으로 소송을 걸어서 그 중소기업을 지우는 행위가
매일 밥먹듯이 일어나는데 헬조선이 잘 될리가 있냐? 쪽바리나 짱깨들도 안하는 짓을 헬조선민들은 밥먹듯이 한다.
대표적인 사례들
- 롯데 - 빼빼로부터 시작해 안베끼는게 없다.
- 대부분의 생활용품들 : 다 일본에서 베껴온 것이다. 헬조선에서 직접 개발한 것은 거의 없다.
- 갤럭시 S : 자칭 아이폰 3GS 대항마라던 옴니아 2 말아먹고 아이폰 디자인부터 포장까지 줄줄이 베낀 물건이다. 어느정도 독창성을 갖게된 후에도 옛날버릇은 못버려 아이폰에서 본거같은 요소들이 깨알같이 숨어있다.
- 수학의 정석: 일제시대 당시 쓰이던 것을 그대로 베껴왔다. 참고로 쪽바리들도 그 때 교과서는 내용이 너무 암기위주, 쓰레기라고 다른 것을 쓴다.
수학의 정석을 시작으로 해서 헬조선의 대부분의 교과서, 참고서가 일제시대 당시 것을 그대로 베껴왔다. 그리고 현재 헬조선의 교육이 개판이 되는데 크게 일조하였다.
- 정수기: 원래 한우물이라는 중소기업에서 개발했었다. 그런데 그 후로 샘숭, 렐쥐 같은 대기업에서 달려들어서 개판으로 만들었다.
- 그 이외에 수많은 것들: 중소기업이 개발하면 대기업이 달려들어서 망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이 헬조선을 증오하게 된 이유들 중 하나.
생물학에서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복제은(는) 과학입니다.
Replication
DNA복제. DNA 이중 나선이 지퍼 마냥 풀리고 그 풀린 자리 반대편 지퍼를 만들어 붙이는 식이다.
말이 간단하지 실제론 복잡다고 한다. 복잡한 만큼 에러가 자주 생기고 그 에러를 수정하기도 한다. 이렇게 나다 보니 보완 및 수정하는 효소들이 존나게 많다.
이래도 안되면 세포에게 자살을 유도한다. 문제는 여기서 에러가 터지면 암세포라는 씨발세포가 탄생한다. 나이가 들 수록 이런 효소들에 에러가 나서 저런게 생길 수도 있다.
미래에는 나노머신이 보완할 듯...
분신술 상위호환
말그대로다. 모든 복제본이 본체이며 편재 능력의 하위호환에 속한다. 이런 능력 쓰는 애들은 하나같이 강하다더라.
별의 커비에서 말하는 의미
본래의 복제를 의미하는 카피와는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르다.
개성있는 능력을 가진듯한 몬스터들을 빨아먹어서 삼키면 능력을 얻을수있다. 그 능력들에 대해서는 별의 커비/카피 능력 참조
물론 딱히 특별한 능력이없는 몬스터는 빨아먹어 삼켜도 아무것도 카피하지못한다.
능력이 있는 몬스터 두 놈 이상을 빨아들이면 모든 능력 중 하나를 랜덤으로 얻을수있다.(타이밍만 잘 맞추면 원하는 능력 얻을수있음.. 그게 어렵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