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당신의 딜량이 얼마나 강한지 궁금하다면 이들을 줘팸줘팸하여 자신의 스펙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It's over 9000!!!
가...짐...어서...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http://kaiju.wdfiles.com/local--files/wiki:buraki/buraki_2007_02.jpg
하악 귀엽다, 술타 먹고싶네
디빠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1위는 당연히 이 뱀새끼다.
땅은 파도 수영은 못하는 듯하다.
조선시대에서 살아가는 어느 부부의 여의주를 뽀리겠다고 인생과 건강을 낭비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원래 전통적으로 이무기들은 저렇게 여의주 얻으려 지랄발광 하는게 종특인 지라 어쩔 수 없다.
안타깝게도 이무기 따윈 그냥 뱀 새끼 취급하는 21세기 도시한복판에서 최첨단 무기의 위력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는데
스토리는 병신이지만 이런 건 기가 막히게 현실적이다.
극 중 나오는 인간들 보다 하는 행동이 인간다워서 디까들에게도 종종 추앙받기도 한다. 물론 디워 자체는 싫어하고 부라퀴만.
거두는 부하들은 나중에 전부 비명횡사 해버리고 그나마 위안으로 여의주라도 거두려고 하나 발키르 이 새끼가 여의주를 먹튀해 버린다.
빡친 부라퀴는 용으로 변한 발키르랑 피터지게 싸우다 파이어브레스 맞고 옥황상제의 곁으로 가버린다. 한마디로 배드앤딩이다.
닥치고 어찌보면 디워에서 제일 졸커인 괴수다. 실제 본영화에서 활약 큰 캐릭터중 부라퀴밖에 없다 카더라. 코믹스 보면 부라퀴가 악착같이 여의주를 노리는 이유가 나오는데
자기 친구 죽인 인간들을 조지기 위해서랜다. 안타깝게도 현실은 다 뒤지고 환생하여 지가 과거에 어떤 개망나니 짓거리를 한지도 모른체 앰창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이룰 수 없는 꿈을 향해 노오력 하는 것이 위의 제작자와 딱 닮았다 허나 위는 정작 하는 짓이 발키르 만도 못하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