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덕담이 될 수도, 욕설이 될 수도 있다.
이걸 보는 너네가 덕담으로 쓸거같진 않다.
사실은 조상대대로 쓰여왔던 한국의 인사법이다. 옛날 사람들은 아는사람을 만나면
"자네 모친은 안녕하신가?"
라고 인사했다고 한다. 현대에는 이렇게 쓰인다.
"야, 너 엄마있냐?"
요즘식으로 바뀌면서 표현이 과격해진 감이 있지만, 예로부터 이어진 인사법이니 우리 전통을 사랑하는 국뽕 엒윾보수들은 친한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인사하도록 하자.
너희부모 만수무강 백년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