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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부산 경찰은 페이스북 내에서 최대의 인기와 모범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부산경찰의 학교전담 경찰관과 여고생 성관계 사건이 발생함으로서 이 경찰관은 천하의 개쌍놈이 되었다.
근데 사건조사하면서 감찰 부서는 두 경찰서가 뒤늦게 이들의 부적절한 관계를 알고도 제때 보고하지 않은 책임을 물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근무 중 알게 된 학생과의 성관계가 문제 되자 소속 경찰서에 사표를 내면서 이 같은 사실을 숨긴 채 '개인사유'라고만 알렸다.
이미 사표가 수리된 탓에 부산지방경찰청이 조사하더라도 이들을 징계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경찰이 전국적으로 시행 중인 학교전담 경찰관 제도의 보완도 불가피해졌다.
한 경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제도인데 부산에서 동시에 두 건이 발생하다 보니 상당히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경찰청과 함께 학교전담 경찰관 선발 요건과 교양 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대책을 검토하고 있다.
근데 저 검토하겠다는말 믿지마라.
그냥 둘러 댈거 없으니 그냥 하는말이다. (비슷한말 : 힘내세요, 화이팅, 열심히 하겠습니다.)
은폐, 무시를 현재까지 계속 일관되게 해오고 있다. 부산 경찰 쓰레기 새끼들이다.
전담 경찰관과 여고생 성관계 사건 부산경찰은 경찰직무보다 sns 활동을 더 열심히 하는 곳인가? 스까국 아니랄까봐.
현재 논란거리며 문제사안은 학교전담경찰관이 여학생과 성관계한 것도 놀라운데... 알면서도 사표 처리에다 SNS 상에 공개되면서 처음 사건 발생을 알게 됬다고 한거다. (전담 경찰관과 여고생 성관계 사건)
그리고 결국 이번 부산 여고생 폭행 사건에서 역할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81331&plink=ORI&cooper=NAVER
이새끼들 진짜 경찰 맞냐?
ㄴ 내세울게 없을수록 홍보에만 열올리는건 필연적
이번엔 몰카범죄자들의 경각심을 깨워준다고 가짜 몰카영상을 만드셨다. 세금이 진짜 아깝다는 생각만든다. 이런 뻘짓할 시간은 있고 조사할 시간은 없는 부산경찰은 정말....
사투리에 댄스만 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