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의 2군격 즉 B팀이다.
2022년경 창단해 2023시즌부터 4부격 세미프로리그에서 뛰고 있다.
프로 리저브팀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B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다. 야구냐?
1군팀하고 아시아드 경기겹치는 날이면 더블헤더로 무료로 볼수있다.
홈구장은 부산 아시아드 보조구장을 쓰는데 사방이 뚫려있어서 (통제 제대로 X) 걍 멀리서 망원경 들고 봐도 된다 ㅇㅇ
부산에 축구팀이 3팀이 있는 바람에 이제 콘서트 하나 열어서 잔디 작살나면 까딱하다가 1개구장에서 3팀이 홈으로 쓰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잘하면 공기업 부교공 축구단이 지금 현재 K3리그 강등권에 허덕이고 있는데 내년에 부산더비를 치르게 될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