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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저에게 힘을 주시면... 저는 1등 먹을겁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같은 개신교 신자였던 미국인들이 전부 탈락했다.

하느님은 개새기다.

OST가 매우 유명한데 주로 장애인올림픽(병림픽이 아니다)같은 거 홍보할 때 쓰는 곡이다.

후반부 목에 핏대를 세우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며 결승선을 끊는 벤 크로스의 연기와 내화면 구성은 지금 봐도 엄청난 연출이다..

줄거리

크리스천 조엘과 키이트대생 벤크로스의 스포츠정신에 대한 각각의 신념을 담은 영화다.

사실 00년대 후반에와서 올림픽에도 종교적 의미가 많이 퇴색해 와 지금 보면 약간 지루할 수 있지만,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은 소름이 돋을 정도다.

주일엔 달리지 않겠노라 선언해 오롯이 400미터 경주에 혼신을 넣는 그의 표정, '내가 뛸때 그가 기뻐하심을 느낀다' 는 그의 말을 되새기며 보면 실로 그의 표정연기는 감동의 도가니탕이다.

소금쟁이 박평식이 7점을 던지면서 좋은 말을 남겼다.

'나의 질주, 그의 영광'

참고로 실화에 기반한 스토리로 대전 후 살아남은 두 젊은이를 그렸다. 조엘은 올림픽에서 우승한 후 중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다 쳐들어온 왜놈들에게 잡혀 순교했다.

시간 버릴때 보는 영상 클립


주소


영상 초반과 후반부에 나오는 해안가를 달리는 영국 육상 국대들의 모습과 함께 벤젤리스의 희망이 가득찬 음악을 들어보자!
그들의 충만함이 깃든 표정을 보라. 열정과 믿음을 표현하고자 하는 감독의 의도를 완벽히 표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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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미터로 종목을 바꾼 조엘이 환희하며 달리는 모습이다. 예수쟁이의 깊은 신앙심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