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자신이 갖고 싶은 선수를 가지기 위해 모든 걸 내주는 할가놈도 절대 안 주는 선수들입니다.
이 틀은 할가놈 판매불가 오피셜이 난 선수에게만 붙이십시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소개
| 브라이언 캐시먼 장군님 | |
|---|---|
| General Brian Cashman | |
| 생년월일 및 출생 | 1967년 7월 3일 (49세), 미국 뉴욕 주 록빌 센터 |
| 직업 | 악의 제국 운영자 |
| 경력 | 뉴욕 양키스 스카우트파트 인턴(1986) 뉴욕 양키스 운영 보조(1987~1990) 뉴욕 양키스 수석 팜 디렉터 및 메이저리그 수석담당자(1991) 뉴욕 양키스 부단장(1992~1997) 뉴욕 양키스 단장 및 수석 부사장(1998~) |
애미 뒤진 구단주새끼들 때문에 무너지고 심해로 기어 들어 갈 뻔한 명문구단을 구해낸 단장계의 부처님이자 킹갓엠페러이다.
브라이언 캐시먼은 현재 뉴욕 양키스의 단장이며 2017년이 되면 20년째이다.
1986년부터 밑바닥에서부터 치고 올라온 순혈 노력충과 동시에 줄을 잘타는 연줄충이다.
단장이 된 그의 나이는 딱 30살이었으며 그 당시 두번째로 어린 단장이었다.(샌디에이고 랜디 스미스 29살)
그러나 그당시 구단주 애비 스타인브레너는 단장이 시키는대로 안하면 말로 조지고 발로 조지는 천하의 개씹새끼였다.
캐시먼은 전임 단장들과 다르게 참고 버티고, 언론들이 비하하는 말 조차도 참고 넘겼다.
그렇게 7년을 버티다가 캐시먼은 진짜 좆같아서 때려치고 워싱턴 내셔널스로 런하려다가 애비 스타인브레너가 병이 심하게 들면서 실권을 드디어 캐시먼에게 넘겼다.
그 때부터 애비 스타인브레너가 전형적으로 하던 짓인 고액연봉 스타 영입을 그만 두고 마이너리그 팜을 풍부하게 키우기 시작한다.
그러나 하도 구단주새끼가 트레이드로 팜이나 드래프트 지명권을 조져놓은 상황에 낮은 드래프트 순위까지 겹치면서 유망주 수급이 거의 관뚜껑 닫힌 수준이었지만 기가 막히게 키웠다.
그 산물이 왕첸밍, 멜키 카브레라, 조바 체임벌린, 필 휴즈, 브렛 가드너, 로빈슨 카노라고 볼 수 있는데 절대 안터지는 맥스부탄가스 같은 조바 체임벌린, 필 휴즈빼고는 잘 써먹었다.
그 후, 결국 2010년 애비 스타인브레너가 뒤진 뒤, 두 아들 스타인브레너들이 또 지랄을 하면서 캐시먼은 인내심 2차 위기가 오게 된다.
제일 유명한 지랄은 알렉스 로드리게스 10년 2억7500만 달러 연장계약 사건이다.
맏아들 행크 개씨발놈이 갑자기 A-Rod에게 10년 연장계약을 드리겠다고 지랄을 했다. 당연히 캐시먼은 두발 두손 다 써서 막았으나 실-패
이 지랄 덕분에 2013년 이후 부분 리빌딩을 들어갔어야 했는데 못했다. 이 개지랄로 행크는 바로 모가지행
그리고 후임으로 온 둘째아들 할 개씨발놈은 갑자기 개퇴물 라파엘 소리아노를 데려왔다. 로버트슨도 있고 리베라도 건재했는데 왜 데려온거냐고 캐시먼은 또 지랄을 했지만 어쩔수 없이 받았다.
이렇게 구단주새끼들이 영입에 손을 대는 걸 양키스 레전드들도 좋게 안봐서 캐시먼이 급 힘을 얻게 되었고, 2014년부터는 189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캐시먼 영향력이 세지고 있다.
그러자 캐시먼은 다나카 마사히로, 미국의 추신수,브라이언 맥캔등 쏠쏠한 빅머니를 보여줬다.
엘스버리 이 개새끼만 잘해줬어도 리빌딩 기가 막히게 되는건데.........
어쨌든 캐시먼이 진짜 운영한 이후 팀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 2016년 선수팔이가 진짜 탑급 단장의 능력을 보여줬다.
앤드류 밀러 팔고 씹개혜자 선수 5명을 받아왔고 26살 쌩쌩이 2루수 스탈린 카스트로 데려오며 애덤 워렌을 내줬다.
그리고 채프먼을 컵스에 팔면서 워렌을 다시 받고 씹혜자 유망주 3명을 더 받아왔다.
그리고 바로 채프먼 4년 8600만 달러 화끈하게 질렀다.
이 것이 진정한 리빌딩이다. 선수 존나게 사는게 리빌딩이 아니고
2019년 하퍼-커쇼-도날드슨이 풀리기 때문에 현재 돈과 유망주 존나 모아서 다시 악의 제국 건설 준비하고 있다.
| 2021년 New York Yankees 40인 로스터 | |
|---|---|
| 투수 | Gerrit Cole (45) · Masahiro Tanaka (19) · Luis Severino (40) · Jonathan Loaisiga (43) · Luis Cessa (85) · Chad Green (57) · Adam Ottavino (0) · James Paxton (65) · Aroldis Chapman (54) · Zack Britton(53) · Nick Nelson (79) · Jordan Montgomery (47) · Jonathan Holder (56)· J.A. Happ (34) · Domingo Germán (55) · Albert Abreu (87) · Chance Adams (35) · Clarke Schmidt (86) · Ben Heller (61) · Stephen Tarpley (71) · Corey Kluber (--) · Michael King (73) · Luis Medina (80) · Luis Gil (81) · Brooks Kriske (82) · Deivi García (83) · Albert Abreu (84) · Miguel Yajure (89) |
| 포수 | Gary Sanchez (24) · Kyle Higashioka (66) |
| 내야수 | Miguel Andujar (41) · Gleyber Torres (25) · DJ LeMahieu (26) · Mike Ford (36) · Gio Urshela (29) · Tyler Wade (14) · Luke Voit (45) · Michael Ford (36) · Thairo Estrada (71) |
| 외야수 | Brett Gardner (11) · Aaron Judge (99) · Mike Tauchman (39) · Aaron Hicks (31) · Greg Allen (--) · Clint Frazier (77) · Giancarlo Stanton (27) · Estevan Florial (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