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근처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ㄴ맨해튼의 집값을 견디지 못하는 동수저들이 여기 와서 사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지역
이 문서는 흙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자기 재산이 어디 있는지 안다고 해도 그래도 엄연히 토인종인 흙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당장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이 분을 구제해 드립시다.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면적은 108.9 km2,인구는 대략 140만명 정도 된다.
명색이 뉴욕인데도 불구하고 미국내에서 가장 가난한 편이다. 실제로 집값이 저렴한 편인 스태튼 아일랜드보다 더 싸다. 그리고 치안도 할렘도 여기에 비하면 유토피아라는 소리가 있다 할 정도로 치안이 망한 수준이다.
아는사람은 추가좀 해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