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게임을 추천해 주세요.
최신 기술을 써서 최적화가 좋단 의미이고 개발진 수준이 좋다는 의미도 됩니다.
요즘 시대에 멀티코어는 i7의 6코어 12쓰레드, 혹은 그 이상의 코어와 쓰레드를 가진 시퓨를 효율적으로 쓰는거지 i3의 4코어 4쓰레드같은건 절대 아니고 i5의 6코어 6쓰레드도 엄밀히 말하면 아니다.
심지어 4코어 4쓰레드는 7년전 게임도 지원한 당연한거야
이는 디시위키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항목과 관련된 종자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임이 틀림없습니다.
비시즈은(는) 과학입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컴퓨터의 띵복을 액션빔.
PC에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일부 오류 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자동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13% 완료)
공성 무기를 직접 만들어서 미션을 클리어하는 샌드박스 게임. 저 아래 두틀이 왜 있냐고? 해보셈.
공개된지는 몇년이나되어 이미 단물 유행 다 지난 게임이지만 뜬금없이 2020년 2월에 을리윽세스를 끝내고 드디어 정식출시되었다.
멀티가 추가되었다!!!!
초반 미션은 그냥 움직이게만 해서 들이받으면 되는데 나중에 가면 투석기나 거중기 심지어 항공기까지도 별걸 다 만들 줄 알아야되고 조종도 해야된다.
덕분에 공략없이는 좀 힘들다. Besige how to zone 번호 로 유튜브 검색하면 양덕들이 공략 다 올려놓았다.
후반부로 가면 사제들과 크리스탈이라던가 존나 큰 칼 뽑아서 옮기라는 중2스러운것도 있다.
근데 공성무기 만들라고 준 부품가지고 근현대 무기 쳐 만드는 양덕들도 있고 아예 판타지나 SF로 테마가 확산되었다.
이미 무기가 아닌것들도 많다. 어떤 새끼는 인형뽑기도 만들고 어떤 새끼는 나치수용소 만든 새끼도 있다.
스팀 워크샵 오픈하더니 아주 그냥 잉여력이 폭발하신듯 별개 다 있다. 근데 모델뿐만 아니라 모드도 같이 있어서 모드떡칠질도 한다.
근데 게임 자체 성능이 병신이다. 블럭이 500개가 넘어가면 제아무리 하이엔드 글카라도 조금씩 버벅임이 생기고
1000개 이상부터는 속도를 50이하로 조정안하면 게임을 하는데 막대한 지장이 생긴다. 이것만 고치면 좋으련만 ㅠㅠ 나중에 정식 버전 나오면 존나 재밌을듯.
ㄴ 그거 니 시퓨가 딸려서 그런거다 글카 290쓰던거 고장나서 650샤 끼웠는데 별 차이 없더만
항공역학이 병신같다 이걸로 비행기 만들바에는 KSP 해라 또한 업데이트가 느리다 모드없이는 노잼이다 그리고 자유도가 ㅈㄴ높아서 떡치는 로봇까지 디테일하게 만들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