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의 제왕
1970년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3인조 팝그룹이다.
60년대와 70년대 중반까지는 잔잔한 발라드와 소울 음악 위주로 활동하다가 1975년부터 장르를 확 바꾸더니 디스코를 시도해 초대박을 쳤다. 스테잉얼라이브 안틀어주던 롤라장이 없었다고 카더라.
그 인기의 중심에 있었던 대표곡인 Stayin' Alive는 심슨가족에서 패러디 하는건 기본이요, 문화의 아이콘급으로 찍혀내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holyday로도 유명하다. 들어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