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이 행한 경제정책 중 가히 최악의 경제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대기업끼리 서로 경쟁력있는 산업을 통폐합해서 몰아주자는 개소리를 했는데(이게 왜 개소리냐면 경쟁력을 따져보면 LG반도체가 시장점유율이나 기술면에서 현대반도체부문보다 위라는 걸 업계관계자는 물론이고 컴덕좆문가들도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는데 거꾸로 현대반도체가 LG반도체를 먹어버렸기 때문이다.)
덕분에 자동차는 흉기 독점
스마트폰을 위시한 전자제품은 삼성 과점
으로 독과점 체제가 완성되어 헬센징들은 울며겨자먹기로 예전보다도 더 비싸게 헬조선 대기업 제품을 사게 되었다.
물론 헬조선 대기업이 죽으면 나라가 죽는다는 논리로 노동권같은 건 예전에도 시궁창이었지만 21세기에도 20세기 수준 노동권을 유지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이맛헬
헬조선 경제가 시궁창이 된 단초를 제공한 게 외환위기라고 한다면
그걸 더 공고히 한건 빅딜이라고 할 수 있다.
참고로 김대중 정부는 경제주권을 IMF한테 뺏긴 상황이라 IMF가 시킨 일이라 슨상님은 잘못 없다는 미친 놈들이 있는데 빅딜은 IMF와 전혀 무관한 얘기였다. IMF는 얼른 니네 거품빼라고 구조조정을 요구했지 하이닉스같이 거대부채 기업을 만들어내라고 한적은 없다.
웃긴 건 그전까진 정부가 분야가 겹치는 대기업이 있으니 일감 돌리기같은 수법으로 대기업을 제어할 수 있었지만
빅딜로 인해 독과점을 만들어주어 정부가 대기업을 제어할 수단을 잃게 되었다.
이래놓고 슨상님이 잘못 없다는 새끼들은 죄다 신안 염전노예로 끌고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