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학자들 머릿속에서는 절대적 빈곤이라는 구시대적 기준이 자리잡아있기 때문에
학자들에게 물어보면 먹을 게 없어서 굻어죽을 지경인 사람들을 빈민이라고 한다.
현대 헬조선에선 똥수저 하면 통한다.
성향
가난하기 때문에 자신들을 지지해주는 이른바 '좌파'를 지지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헬조선이나 헬본 한정으로, 가난하면 가난할수록 금수저와, 갑을 중 갑을 지지하는 이해노노한 현상이 일어난다.
깨시민이 또!
아니던데 서민이나 중산층이 진보쪽 지지하고 부유층이나 빈곤층이 보수 지지하던데?
ㄴ헬조선에선 박정희가 그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줬다고 믿고 있기 때문에 보수를 지지하는거다
정확히는 박정희와 ㄹ혜를 지지하는거지만
사실 인터넷이나 정치에서 자길 빈민이라고 자칭하는 놈들은 배가 쳐불렀다. 진짜 가난의 서러움을 알면서도 배가 쳐부른 것들도 있다. 동족혐오인가.
해외의 빈민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양심이란 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양심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를 수 있습니다. 님 양심 어디?
뼈가 시리도록 노오오오력 하는데도 안되는 불쌍한 빈민이 있는 반면, 주구장창 집 안에 틀어박혀 있는 개백수 새끼들이 아이고 아이고 거리는 경우도 있다.
적당히 걸러서 도와주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