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ㄴ 스트리밍 20위권따리 뿡탄한테 세일즈만으로 완전히 따엿다. 그 결과 망투댄, 망유같은 역대급 노근본동요가 빌보지 핫백 1위를 찍먹했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1894년 만들어진 존나 오래된 저명성 있고 신뢰도 높은 천조국의 음악잡지로, 주간으로 발행된다. 사실상 전세계 대중음악의 트랜드를 주도하는 음악 잡지이다.
정확히는 Billboard Magazine(빌보드 잡지)이다. 줄여서 '빌보지'라 부른다 카더라?
그 유명한 빌보드 차트는 빌보드 잡지에 실린 차트들이다.
헬조선 기레기들이 국내 아이돌가수가 빌보드 몇백위했다 몇십위했다 하면서 자위하는 기사들은 거르는게 좋다. 어차피 빌보드 핫100차트나, 앨범200 차트아니면 그닥 의미없는 듣보차트일 확률이 높다. 빌보지는 차트가 존나게 많기때문이다. 특히 게이팝차트는 걸러라.
근데 방탄소년단는 ㄹㅇ로 앨범200차트 1위, 빌보드핫100차트 10위까지 갔다.
ㄴ4월 기준으로 핫100에 방탄소년단이 8위 블랙핑크가 41위에 올라있다 주모~
소위 빌보드 1위곡이라고 하는 것은 빌보드핫100차트에서 1위한경우를 말한다.
2003년에 라 오레하 데 반 고흐가 Rosas로 아르헨티나에서 활동하고 있었는데 뜬금포 빌보드핫100에 4위에 랭크됨. 사실 멕시코 놈들 짓이었다.
좆티에스 악성 팬들 때문에 룰 변경
팬덤들의 무분별한 사재기와 수많은 싱글 덤핑으로 차트가 완전 개박살이나 공신력이 크게 떨어지자, 결국 빌보드 측에서 2022년 1월 부터 더이상 대량구매를 허용 하지 않게 되었다.
즉 한 계정 당 한 곡만 사는것만 허용하는것. 그런데 이건 계정 여러개 만들어서 뚫는게 가능해서 과연 진짜 효과가 있을지... 그래도 일단 예전처럼 팬덤에 의한 무분별한 대량 구매는 사라졌다.
이 개정 조치에 빌보드는 팬들의 집단 구매를 막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는데, 알다시피 대놓고 BTS 팬덤 아미를 저격하는 조치다.
그래서 아미 팬들이 더이상 차트 조작 불가능 해지니 뜬금없이 동양인 차별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욕하고 있다. 역시 그 팬덤 답다.
그러나 싱글 덤핑, 즉 싱글을 싸게 팔아서 순위 올리는 행태는 아직 개편이 안 되었다. BTS가 말도 안되는 싱글 덤핑으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기에 아직 좆이돌 팬덤과의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현재 빌보드 간판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한때 빌보드 간판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빌보드 1위곡 갯수 top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