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미국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양키성님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놀랍게도 AT&T 파크에선 그/그녀를 보기 위한 인파로 교통이 마비되곤 합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많은 짝수들의 저주로 제 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 빌 테리
William Harold Terry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No. 3 | |
| 기본 정보 | |
| 생년 월일 | 1898년 10월 30일 |
| 출생지 | 조지아 주 애틀랜타 |
| 국적 | 미국 |
| 선수 정보 | |
| 첫 출장 | 1923년 9월 24일 |
| 투타 | 좌투좌타 |
| 포지션 | 1루수 |
| 경력 | 뉴욕 자이언츠 (1923~1936) |
스포츠보단 돈을 위해서 야구를 했던 사람.
테드 윌리엄스와 함께 메이저리그 최후의 4할 타자 중 한명이다.
즐기지 않고 억지로 하더라도 천재라면 얼마든지 성적을 낼 수 있다는걸 보여준 타자.
테드가 그랬듯 테리 역시 기자들과 사이는 매우 거지같았다.
수비 잘하고 타격까지 잘했지만 정작 빌 제임스에게 듣는 평가는 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