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압류되는 것에 붙여지는 것. 드라마나 집안 사정이 모종의 이유로 영 좋지 않은 애들에게 볼 수 있다.
공포의 딱지라고 하며 기껏 비싸게 구입한 물품들이 떠나는 것을 볼 수 있다.
아아.. 내 보석... 아아.. 내 TV... 아아.. 내 컴퓨터.. 아아.. 내 가구... 하고 외치지만 결국 Bye Bye 행.
신체포기각서가 장기가 털리는거라면 이거는 가구나 가전제품을 강탈하는것이다.
둘다 빚지고 안갚으면 당할수있다는건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