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일반적인 뇌를 가지고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상에 대해 다룹니다. 두뇌를 풀가동해도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주의.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은 동전의 양면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는 대상의 모습은 천사와 악마처럼,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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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 콘서트의 박영진이 만든 풍자 개그 코너. 근데 이게 너무 꽈서 뭘 풍자했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 알아도 평타고 모르면 웃음 포인트가 거의 없다. 2009년 3월 29일 ~ 9월 27일까지 6개월 동안 했다.
ㄴ 이게 풍자 개그라는 걸 지금 알았네
이명박 정부 당시 돌려까기를 시도했지만 이게 대관절 뭘 말하려는 건지 초기에는 알기 어렵다. 대충 모두 한자리씩 했다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행정 절차가 복잡한 걸 까려고 하는 건지 결국 그것마저 심의에 걸렸는지 그냥 연예인 가십거리를 까는 걸로 바뀌었다.
뭐 그래도 막장 드라마나 표절에 대해서도 명백히 비판을 했고, 아예 가십만 마냥 깐 건 아니다. 그래도 정치 깠던 거에 비하면 확실히 재미가 덜하다는 건 팩트다. 이미 다른 코너들에서 많이 써먹었던 패턴이라서 더욱 그렇다.
스토리는 3명밖에 안 사는 의문의 초소형 국가에 김기열이 불시착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나라가 작으니 한 사람이 여러 직업을 가지고 있다. 예절도 이상해서 서로 치고받고 싸우는 걸 친해지는 거라고 한다.
시청자들은 멍게 취급 받는다. 별의별 이상한 법들이 있다. 그래도 아~베 아파 이 지랄하는 걸 2019년에 하는 지금 개콘에 비하면 이게 훨씬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