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1949년 6월 11일 ~ 2022년 11월 24일
프랑스 유학 시절 같이 수업을 듣기로 했던 네덜란드 여성을 총으로 쏴죽여 시체강간을 한 뒤 쳐묵쳐묵했다.
암매장하러 가는 도중 근처를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인해 시체의 존재가 발견 그 사건이 프랑스 전역의 이슈가 되자 일본으로 도망치려고 했지만 이틀 뒤 경찰에 체포되었고
뭐가 잘났길래 자신이 한 모든 범행 내용을 자백했다고 한다.
딱 봐도 정신병자 새끼이니 검사를 위해 병원으로 보내졌지만 의사는 그가 1살 때 앓은 장염을 뇌염으로 오인해 심신상실이라는 판정을 내려 불구속기소 처분을 받게 되었다.
심신상실로 그는 무죄가 선고되고 교도소가 아닌 앙리 코란 정신 병원에 무기한 입원 조치되었으나 14개월 후 국외추방 조치를 받았다. 일본 경찰은 귀국한 그를 체포해 재판에 회부하여 처벌할 방침이었지만
프랑스 경찰 측은 불기소처분된 사람의 수사자료는 제공할 수 없다며 수사 자료의 인도를 거부하여 결국 처벌은 내려지지 않았다고..가족이 금수저라 안보이는 손을 썼다는 설이 있지만 불명..
일단 피해자도 그의 여자친구 뭐 어쩌고가 아니라 걍 그가 일방적으로 집착하던 거였다.
역시 괴상한거 좋아하는 쪽본 원숭이들 답게 그는 일본에서 자서전을 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AV배우까지 된 적이 있었다. 미친 이새끼들 대가리 안에 뭐가 들어있는거야
덕분에 가뜩이나 안좋던 네덜란드-일본 관계는 더 악화되었다.
서양에선 일본인을 보면 기겁을 했다고 한다. 당시 이탈리아의 깡촌 마을까지 아시아인이 인육을 즐겨먹는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공포분위기가 조성되었었다.
현재 상황을 보면 애미가 자살하고 애비의 사업이 몰락해 금수저에서 흙수저로 떨어졌다.
지 소원이 서양여자에게 먹히는게 소원이라 하는데 저런 썩은 원숭이 새끼를 누가 먹는다고
유족들이 이 사실을 알았다면 얼마나 기가 찰까....
2022년 11월 24일 드디어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