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각부
처·청 등 주요 중앙행정기관
2026년 정부조직 기준. 여성가족부는 2025년 10월 1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되었으며,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 체계로 개편되었다.
산림청(山林廳)은 헬조선 정부의 농림수산부 산하에 있는 부서들 중 하나이다. 몇 안되는 헬조선의 제대로 굴러가는 곳들 중 하나이다.
다른 부서들에 비해서는 생긴 지 얼마 안되었다. 그 때문인지 헬조선 특유의 악습이라든가 철밥통이 적은 편이다. 하지만 예산을 무능하기 짝이 없는 부서들에서 다 써먹는 지라, 예산이 부족하다.
민간인이 국유림과 사유림의 산에서 도토리와 밤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바람에 다람쥐와 멧돼지 등의 먹이가 줄어들어 멧돼지는 먹이를 찾아 농가로 왔다가 뒤지는 등 산림청이 고생이 이만 저만 아니다.
최근 들어선 칡덩굴이 늘어나 하던 고생이 배로 늘어났다.
재앙 정부에서
경고! 뤼 문서레서 설명하른 대상른 북괴롬덜과 밀접한 관계가 맀습레다!
그러나 문죄앙 정부 산하에서는 이 부서도 개씹창났다.
산림청은 오는 2050년까지 나무 30억 그루를 심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2021년부터 연간 1억 그루씩 30년간 심는 셈이다. 산림청의 나무심기 계획은 크게 3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국내 산림에 26억 그루를, 도시숲 가꾸기 등으로 1억 그루를 심는다. 여기까지는 문제 없는데, 북한에도 3억 그루를 심을 계획이라고 한다.[1]
태양광 발전소 추진한다고 있는 나무도 다 베어버린 새끼들이 저 지랄을 떨고 있네 병신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
각주
- ↑ ""북한에 3억 그루 심겠다"…산림청, 연간 1억 그루 심기 프로젝트", 《중앙일보》, 2021년 2월 27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