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저승 가는 길에 존재한다는 거대한 강. 불교에서 말하는 이승과 저승의 경계에 있는 강이다. 여길 건너야 저승이다.
상천은 물이 얕고 중천은 물이 깊지만 다리가 있다. 근데 이 다리는 존나 착한 사람만 갈 수 있다. 참고로 상천은 평범한 사람이 걍 가는 거다. 하천은 존나 깊고 포악한 뱀들이 우글거린다고 한다.
신과 함께에는 뭔 공사로 상중하천 죄다 헬이 되었다.
여길 건너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하더라. 물론 우주적 존재들은 별 영향이 없다. 다이렉트로 강 건너로 슈슉!하고 오는데...
전쟁망치 4만년 세계관에서도 있을지 모르겠다. 제3천년기 까지는 있었겠지 아마.. 지금은 카오스와 악마, 온갖 괴생명체들의 소굴이라하더라.
동음이의어: 요단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