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돌을 가공하는 장소이다.
돌을 가공해 조각상등의 작품을 만든다.
이곳에선 드릴,그라인더,끌,망치등의 공구를 사용한다.
그런데 돌은 목재나 금속에 비해서 가공이 더어렵다.
목재는 무른편이니 가공이 쉽고 금속은 휘어지거나 찌그러지긴해도 부셔지진않으며 또한 두드리거나 깍는방식으로 가공하면 된다.
설령 부셔지거나 잘못자른경우에는 목재는 본드로 붙이거나 목을 박으면 되고 금속은 용접으로 붙이거나 녹여서다시만들면 된다.
하지만 돌은 단단하기만 한주제에 연성이 없다.
그래서 가공이 어렵고 잘못하면 부셔질기쉽다.
게다가 돌은 한번부셔지면 못박거나 본드,용접으로 못붙이고 금속처럼 녹일수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