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키보토스의 매력에 빠지되 너무 심취하지는 맙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키보토스라는 세계관에서 총학생회장이 빤스런을 친 뒤 선생이 대신 총학생회장 권한을 대행받았고,
샬레라는 초법적 동아리의 주인이기도 하며 작중에서는 아로나에게 서포팅을 받으며 각종 문제를 해결해 나감.
능력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싯딤의 상자,어른의 카드라는 치트키급 아이템으로 무장해서 학생들 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면 선생이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작중 행적만 보면 개씹사기 먼치킨 캐릭터로 보이지만 실상은 개씹유리몸에 키보토스 잼민이 한테 힘으로 밀리는 수준.
키보토스에선 기본적으로 헤일로 라는 개쩌는 무언가를 달고 다니는데 , 선생은 기본적으로 키보토스 외부인이기 때문에 헤일로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학생들은 헤일로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총알 몇발 맞는 수준으로는 흠집도 안나는데 반해 선생은 헤일로가 없어서 총알 한발에도 저승으로 가버릴 수 있음.
물론 총을 직접적으로 맞은 적은 단 한번 밖에 없긴 한데 진짜 이례적인 상황이 아니라면 총을 맞고 싶어도 맞을 수가 없다.
실제로 작중에서 뒤질 뻔한 적이 여러번 있었는데, 진짜 위험했던 순간은 딱 한번 밖에 없었을 정도.
싯딤의 상자
이 틀 또한 신비하게도 왜 생성되었는지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이 틀의 그림처럼 현실엔 존재하지 않는것도 있고 존재여부를 단정짓기 불확실한것도 있기에 그 신기함을 넘어서 이젠 충격일 뿐입니다.
총학생회장이 빤스런을 치기 전 선생에게 남긴 의문의 물건
선생님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라 한다
생긴것만 보면 아이패드 에어 3세대로 보이며 내구성 자체는 평범한 태블릿 PC랑 다를게 없는 것으로 묘사된다.
선생이 항상 들고 다니는 물건이고, 싯딤의 상자에는 아로나라는 전자계집 OS가 설치되어 있음
왜인진 모르겠지만 최근 패치로 인해 글로벌 서버는 최신형 갤럭시 탭으로 바뀌어 있다.
어른의 카드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개쩌는 치트키급 물건
어디서 나온 물건인지, 누가 줬는지 이런 것은 알려진게 없다
진짜 개쩌는 물건이라 실제로 스토리 내에서 사용한적도 거의 없을 정도
치트키급 능력을 사용할수도, 단순 식당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아 메타적인 그런 요소일 수도 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