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봐준다.'라는 뜻이다.
고의가 없거나 초범이거나 죄를 반성하거나 등의 이유로 죄를 봐주는 거다.
주로 악성 댓글러한테 '선처없다', 즉, 봐주지 않겠다는 말로 자주 쓰인다.
요즘은 경범죄 처벌을 하지않고 선처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우습게 알고 경범죄를 많이 저질러서 문제다.
하지만 너는 무슨 죄를 저지르든 간에 절대로 해 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