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마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성찰이란, 학생을 방과후에 남겨서 반성문/깜지를 쓰게 하는 처벌을 말한다.
고등학교 교사들이 급식충들을 통제할때 쓰는 마법의 주문. 성찰 이 한마디면 모든 급식충들을 정숙시킬 수 있다. 체벌이 금지된 2018년 현재에는 사실상 성찰밖에는 처벌할 방도가 없는 상태이다.
몰론 그렇다고 체벌이 좋다는 뜻은 절대로 아니다.
원래 뜻
마음 속 깊이 반성한다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는 뜻이다
성찰이 없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된다 물론 해도 실수 할 수 있지만 다시는 안할려고 최대한 애를 쓴다
아니면 그런 상황이 안 나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