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은 교도소의 축소복사버전이다.
ㄴ 이걸론 부족하다. 솔직히 여기있는새끼중 강력범죄 아닌새끼가 없는데 교도소랑 엮는건 부족하다.
한마디로 급식충용 교도소이다. 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 급식충인데 강력범죄를 저지른 급식충들을 수감하는 곳이다.
급식충의 경우 범죄를 저질러도 강력범죄가 아닌 잡범이라면 해당 학교에서 유기정학으로 퉁치지 징역을 살게 하진 않는다.
아직 살 날이 존나게 많은데 벌써 빨간줄 그어 인생이 꼬이게 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경찰도 다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다.
다만, 도저히 버틸수 없을 만큼 죄질이 나쁜 급식충은 그냥 소년 교도소에 처박는다.[1] 거긴 축소 복사정도로 끝나지 않는다.
ㄴ국보법 뭔데
사실 여기나 저기나 법 악용하다 걸린 사회의 오물 쓰레기들이 처박혀서 푹푹 썩어가는 쓰레기장이다. 이런데 갈 정도면 이미 충분히 병신이란거다.
2010년대에 이르러 소년원은 고등학교처럼 위장시키는 추세이다. 쇠창살과 감방, 벽, 감시탑은 똑같지만 교복도 존재하고 동아리 활동과 수업도 고등학교와 똑같이 한다. 교도관이 생활지도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쓴다. 이젠 소년원에 가도 빨간줄이 그이지 않고, 심지어 소년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사람이 대학에 지원할 수도 있다. (물론 뽑힌다는 소리는 아니다.)
다만, 장교는 될 수 없다. 장교선발의 신원조회는 일반 고등학교에서 정학 한 번 먹어도 결격사유가 되므로소년원은 당연히...
만 22세까지만 소년원에 있을 수 있고 이후에는 퇴원이다. 죄질이 너무나도 악독할 경우 그냥 교도소로 가므로 소년원>교도소 테크는 찾기 어렵다.
일반적인 고등학교는 명찰색깔이 학년이지만 얘들은 죄질이다.
- 흰색: 일반 잡범죄자
- 노란색: 강력 범죄자
- 파란색: 향정신성 범죄자
- 빨간색: 살인이나 그와 동급의 중범죄자이지만, 빨간색 받을 정도면 그냥 소년교도소에 가므로 빨간명찰은 촉법이가 살인을 저질러서 오는 경우 빼곤 찾기가 매우 힘들다.
각주
- ↑ 예를 들어 살인, 강간을 했거나, 국보법 위반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