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Ah! Fresh Meat!!!!
HEIL MEIN FÜHRER!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헬싱에서 등장하는 파오후다.
초기에 실루엣만 나왔을땐 파오후가 아니였는데 갑자기 돼지가 되었다.
원래 1940년대 사람이였는데 1999년에 겉모습이 같은채로 살아있다.
소좌(소령)인데 지가 총사령관 마냥 움직이는건 상관이 부재중이라서 대리라고 한다.
1940년대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노스페라투 아카드와 월터의 습격을 받고 본부가 작살나고 간신히 살아남은 후 나치의 패배로 전쟁이 끝난후 숨어있었다.
군사 전체가 흡혈귀인 밀레니엄을 만들어내고 50여년만에 다시 깝친다.
근데 부하들은 죄다 아카드나 세라스의 전투력 측정기다.대위는 강한데 스겜으로 뒤졌다.
아카드가 잠시 빠진 사이에 영국을 공격해서 이탈리아의 광신도들과 함께 영국을 지옥으로 만들지만 아카드가 다시 등판하고 부하들이 다 뒤져버린다.
그 사이에 노스페라투 아카드는 세상 퇴갤했다가 30년 후에 돌아온다.
결국 이거 방탄유리야 개새끼들아 거리다가 아하트아하트 쳐맞고 유리가 깨진 후 인테그라하고 막고라뜨고 머리에 구멍이 뚫려 뒤진다.
사실 살아서 아키하바라에서 씹덕질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씨발 개병신인게 나이는 월터보다 훨씬 처먹었는데 소좌밖에 안됬다는거다. 보통 한국에서 소령다는데 30대 초중반이면 된다. 어휴 지랑 동년배들은 대장달고 전역한 놈도 있을텔데 병신새끼.
현 시점에선 윗대가리들이 전부 사형당했는지 소좌밖에 안됐지만 사실상 네오나치의 총사령관으로 있다.
정체
몸을 기계로 개조했다.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옆에 붙어있는 박사새끼가 독일의 과학력으로 어찌어찌 했나 보다.
OVA 한정으로 발렌타인 형제가 지 뇌를 통에 박아달라는 미친 놈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