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분교에서 3학년 때 학점과 어학성적을 가지고, 본교로의 특별편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복수전공해서 본교 학위를 따는것은 분교취급받을지 몰라도, 소속변경은 그렇지 않다.
한양대 에리카를 제외하고는 모든 분교에서 소속변경을 실시하고 있다. 중요한건
에리카애들은 어차피 공부잘한 놈들이니까 소속변경 할 필요 없잖아.
왜 하는가
말 안해도 알것이라 생각한다.
분교로 인해 받는 사회적인 차별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본교는 들어가고 싶은데 성적이 못미치는 경우 이 제도를 노리기 위해 분교로 입학하는 사례가 많다.
하지만 분교조차도 입학하지 못하는 학생이 많다고 한다.
경쟁률
모집인원은 기껏해봐야 한두명이고 경쟁률이 터지면 50~60 을 찍기도 한다.
그만큼 지원하는 새끼들이 많다는 얘기다.
편입이야 모든 학교에서 지원 가능하지만 소속변경의 경우 그 학교 분교학생이 아니면 지원 못한다.
즉 분교입장에서는 개꿀이가는 거다. 밑져야 본전이다. 그냥 찌르는 애들도 많으니 쫄지 말자
모집인원이 두자리를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 하다.
합격컷?
학교, 과마다 합격률이 다르다.
인기가 높은 학과들의 경우 gpa 4.3이상은 기본이며, 별도로 제시하는 어학성적이 거의 만점에 가까워야한다.
그러나 스나질을 잘하면 gpa3점대 중후반인 성적으로도 소속변경을 하는 전설적인 사례도 있다.
학교간의 편차가 심할수록 합격컷은 올라간다 봐도 된다.
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카더라에 따르면 인맥빨도 어느정도 작용한다카더라. 두학생이 한과에 소속변경을 신청했는데, 나보다 학점 낮고 활동도 없는 새끼를 본교에서 무리하게 합격시키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물론 확인된 바는 없다만, 간간히 들려오는 소속변경 괴담 중 하나이다.
그리고
자기가 쓰고자 하는 학과가 t.o가 안나면 지원할수 없다.
그리고 편입과는 달리 의치한약대와 같은 특수학과들은 지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