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욀케 깸을 애미뒤진 것처럼 하는 것이지??
하스스톤의 두 번째 모험모드 검은바위산에서 추가된 험상궂은 손님을 중심으로 한 덱이다.
하스스톤에서 유래없이 높은 피지컬을 요구하는 덱이었다. 전쟁노래 사령관을 소환하고 손놈을 풀고(다들 모여~! 다들 다들 다들 모여~!) 그걸로 다 명치를 때리는데 중간에 밧줄 터지는 머이게로프들도 많았다.
2015년 6월 당시 1티어 덱으로 군림했으며, 야칸 노루, 강한 악흑보다도 높게 취급받았다.
결국 2015년 10월 전쟁노래 사령관이 하향되서 덱 자체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됐었다.
(공격력 3 이하의 하수인에게 돌진 능력을 부여합니다. -> 돌진 능력이 있는 내 하수인들이 공격력을 +1 얻습니다.)
손놈이 문제가 된다고 해서 덱 자체를 폭파시켜버렸다. 주문도적에 이어 키 카드를 쓰레기로 만들어 덱 자체를 폭파시켜버리는 블쟈 인성 어디 안 갔다.
손놈덱을 폭파시킨 진짜 이유는 손놈덱이 무과금, 저과금도 꾸릴 수 있는 갓혜자덱이었기 때문이다. 돈리자드새끼들 떄문에 무과금러들의 희망이 사라졌다.
하지만 이런 예상과는 달리 벌목기 박붐등을 넣는 미드 손놈이 2~3티어를 차지하며 손놈의 명맥은 계속 이어졌다.
근데 솔직히 당시라서 쎈거지 지금 돌아와봤자 퀘돚한테 머가리 찢길거다
덱 구성
운영
운영이라 할 것도 없다. 방어구 제작자, 고통의 수행사제, 이ㅡ글 등의 카드로 초반을 넘긴 뒤 드로우 카드들로 콤보에 필요한 패를 모은다. 타우릿산을 꺼내 코스트를 줄인 후 워송-손놈-거품맨의 콤보로 게임을 끝내거나 아버지를 꺼내 게임을 피니시를 넣으면 된다.
야생행 이후
아무도 안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