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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턴이나 데드풀과 같은 제대로 지랄맞은 히어로나, 정의로운 건 맞지만 그 방법이 꼴사나운 히어로를 다루는 문서들에 이 틀을 달아 주세요. 만약 이 문서가 맘에 안 든다면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아니다 이 악마야!

얼굴, 겨드랑이, 슴가, 젖꼭지, 등짝, 배꼽, 허리, 엉덩이, 허벅지, 무릎, 종아리가 퍄퍄를 연발하고 싶을 만큼 하나같이 예뻐서 ♥
그녀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고 싶어 미칠 지경입니다!
다만 절대로 그녀에게 너무 몰입하지 마세요! 주위의 평범한 여성들이 잉여로 보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주위에 아는 여자라곤 엄마밖에 없는 디시 엠생이라면 마음껏 몰입하셔도 좋습니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에서 질이 높은 씹덕관련문서들
플랑드르 스칼렛 카스가 미라이 카미죠 하루나 시부야 린 코사카 호노카 미나미 코토리 야자와 니코 호시조라 린 쿠로사와 루비 사라 케리건 D.Va 메이코패스 응딩이매우커 메르시 자리야 파라 아나 솜브라 시메트라 유우키 아스나 가엔 이즈코 마리아쥬 플레르 세이밥 캬루 아칼리 노바 테라 릴리에 달타냥
| 오버워치 영웅 목록 | |||||||||||||||||||||||||||||
|---|---|---|---|---|---|---|---|---|---|---|---|---|---|---|---|---|---|---|---|---|---|---|---|---|---|---|---|---|---|
| 돌격 | |||||||||||||||||||||||||||||
| 공격 | |||||||||||||||||||||||||||||
| 지원 | |||||||||||||||||||||||||||||

| “ |
Apagando Las Luces |
” |
솜으로 만들어진 브래지어
솜벌레의 실체
아나의 뽕을 받으면 뽕브라가 된다 카더라
개요
아나 다음으로 나온 신규영웅. 2016년 11월 처음 추가됐으며 당시 포지션은 공격이었다.
현재 오버워치 2에서는 공격군(Damage) 영웅이고, 2026년 기준 정찰(Recon) 하위 역할도 갖고 있다.
본명은 올리비아 콜로마르(Olivia Colomar). 멕시코 도라도 출신의 해커이며 공식 설정상 32세다. 옴닉 사태 이후 고아가 되어 컴퓨터와 해킹 능력으로 살아남았고, 로스 무에르토스에 들어갔다가 세계 규모의 음모를 건드린 뒤 자신의 신원을 지우고 '솜브라'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타났다.
이후 탈론에 들어가긴 했는데 탈론에 충성한다기보다는 탈론의 자원과 정보망을 자기 목적에 써먹는 쪽에 가깝다. 그래서 볼스카야 산업의 카탸 볼스카야를 죽이라는 임무를 받고 가서는 죽이기는커녕 약점을 잡아 협박해서 친구먹는 플레이를 시전했다.
성우는 김연우이다. 브리기테와 함께 다니면 좋을 것 같다. 먀
엥, 그러면 완전 지원형 영웅 아니냥?
공격군이라고 공격스킬이 출중하라는 법은 없다. 공격군에 어울리면 공격군인거다. 로드호그랑 비슷한 맥락이다.
ㄴ 문제는 최소한의 딜도 안나온다는 것이다. 딜이 안 나오니 다른 영웅을 빼고 공격군을 기용해야되는데 그건 당시 3탱메타에서는 그냥 문자그대로 병신짓이었다. 지원군을 빼면 그냥 뒤지고 돌격군을 빼면 한타에서 승률이 없다시피 해지니 그냥 메타랑 좆도 안 맞는다. 성능자체는 팀보하고 협력하면서 플레이하면 꽤나 괜찮다고 보는데 당시 메타때문에 어떻게 해도 안되는 시기가 있었다.
ㄴ 오버워치의 모든 공격군이 단독으로 적을 대량살상할 수 있는 궁극기를 가진다는 식의 옛날 기준으로 보면 솜브라만 예외라 지원가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초기 오버워치 시절의 역할군 감각이고, 지금은 공격군 분류 자체가 훨씬 넓어졌다.
솜브라는 직접적으로 싸우는 것보다 위짤에 나왔듯이 EMP와 해킹으로 팀을 지원하고 팀과 협동하는 영웅이었다. 근데 협동하기에는 1인분할 성능이 너무 안 나온다는 평가도 오랫동안 받았다.
참고로 아래의 스킬 설명 상당수는 오버워치 1 시절 솜브라를 기준으로 작성된 것이다. 솜브라는 이후 여러 차례 리메이크를 먹었고, 특히 오버워치 2 시즌 7에서 플레이 방식이 크게 바뀌었다.
현재 솜브라가 개쓰레기인 상황인지라 솜브라 사기라고 지랄하는 내용은 지웠다. 반달이면 미안
솜브라는 잘하면 좋다고 하지만 내가 만난 솜브라들은 메르시한테 따이는 병신이다. 뒤에 자세한 설명이 있다.
참고로 말하는데 한국성우가 매우 씹귀터진다. 디씨위키에 성우이름 치니까 가수 김연우 나오드라
ㄴ 김연우(성우)
오버워치계 최순실
사심이 고위직 친구 사귀고 싶었다 카더라. 가끔식 일 도와주는것도 원한다. 이거 완전 최순실 아니냐?
기가 막히게 당시 현 시국이랑 똑같은 내용이다;; 블자에 혹시 점쟁이나 무당이라도 있는거냐?
솜순실 순브라 비솜실세 등 수많은 별명이 양산되었다.
볼스카야 임무에서 솜브라는 카탸 볼스카야를 암살하라는 탈론의 명령을 사실상 좆까고, 카탸가 옴닉과 몰래 거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뒤 그걸 약점으로 잡아 협박했다.
결국 솜브라 특유의
| “ |
죽이는 것보다 약점 잡아두는 게 더 쓸모있는데? |
” |
라는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장면이 됐다.
스킬
아래는 주로 오버워치 1 시절의 스킬 설명이다. 현재 버전은 뒤의 오버워치 2 이후 문단 참고.
기관권총
60발짜리 기관권총을 갈긴다. 당시 기준 초당 20발 발당뎀지8 dps160.
트레이서의 쌍권총과 연사력이 같아 비슷한 느낌으로 사용가능하며 비슷하게 원거리집탄율이 구리므로 근접뒤치기를 해야한다.
솜브라의 궁극기 공급원1.
dps가 트레보단 적지만 60발이라 3초동안 발사해서 3초간딜량은 트레이서랑 똑같다.
전방에 힘찬발사 3초간 실시!
이게 쓰레기라고하는 사람들도있는데 좋으면좋지 쓰레기는아니다. 애초에 솜브라는 은신과 순간이동, 딸피월핵이 있기때문에 딸피짤라먹거나 딜교할때 웬만하면 선빵때리고 시작해서 은근히 좋은무기였으며, 솜브라는 공격기술로 적을 처치하는것보다는 해킹하고 EMP로 아군과 함께 밀어버리는 영웅이었다.
솜브라 궁극기 충전량이 매우 적은편이므로 딜자체는 별로일수도있지만 궁극기를 개빨리충전시켜줬다. 로드호그해킹하고 드르르륵하면 게이지 18%이상은 그냥얻는다는 식의 플레이가 가능했다.
또한 덩치가 산만한 탱커들은 집탄률이 나쁜 무기를 60발 다맞아준다. 그리고 쭉 쏘면 쏠수록 집탄율이 더더욱 엉망진창이 되어버리므로, 끊어서 쏘는 연습을 하도록 하자.
ㄴ 뭘끊어쏴 솜브라가 솔저냐? 위도우따발총이나 트레이서처럼 에임한번벌어지면 에임좁아지는데 오래걸리니까 그냥 근중거리에서 에임고정시키고 막쏴라.
기관권총인 주제에 모델링은 4.7mm 탄을 사용하는 HK MP7A1 기관'단'총을 닮았다. 이전에 누가 기관단총이라고 써놨었는데 이해한다. 영어권 유저들은 우지 우지 거린다.
여담으로 쓰지도 않고 덜렁거리기만 하는 장식용 조준경의 디스플레이에는 남은 탄환수가 표시되는데 16진법으로 나온다. 문과유저들은 이해할수가 없어서 쓸모 없다.
해킹
오버워치 1 초기에는 0.8초 동안 채널링으로 적을 해킹해서 적의 스킬사용을 6초간 막고 채널링 스킬을 끊어버리는 기술이었다.
대치할 때 아군 진형 주변 힐팩을 해킹해 놓으면 궁극기가 쭉쭉 오르던 시절도 있었다. 딸피 탱커가 해킹된 대형 힐팩 먹으면 궁극기 20%정도 차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후 패치로 힐팩 해킹으로는 궁극기가 차지 않도록 변경됐다.
반대로 적군 진형 주변 힐팩을 해킹해서 적들을 힐팩 못 먹게 하는 것도 좋았다.
토르비욘 포탑에 사용하면 일정시간 못 쓰게 만들 수 있었지만 누가 맞아주고 있는게 아니면 포탑이 때려서 해킹을 못했다. 애초에 포탑을 해킹하느니 그냥 부수는 게 낫다는 소리도 많았다.
헬스팩에도 사용할 수 있고 헬스팩 해킹시 재생시간이 줄어들고, 적군은 그 헬스팩을 먹을 수가 없다.
채널링 중 공격 하나라도 스치면 캔슬되므로 상대가 진짜 개 병신이 아니라면 절대 정면에서 당해주지 않았다.
사거리가 은근 길기때문에 거리유지하면서 살짝 뒤치기로 해킹하는게 좋았다.
머리가 달렸다면 다들 생각하고 있겠지만 대치전 할때 뒤돌아서 누구 해킹 한다는게 영웅에 따라서 달라지므로 생각좀 하고다니자.
당시 기준 해킹 박으면 꼼짝 못해: 겐지, 돌격군, 메이, 트레이서, 루시우 해킹이 상대적으로 덜 아픈 경우: 메르시, 시메트라 등 평타 의존도가 큰 영웅.
즉, 스킬 의존도가 높거나 방벽이 필요한 영웅들은 해킹 무력화가 매우 컸지만 반대로 평타만으로도 딜이 나오는 놈들은 해킹 먹었다고 바로 병신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특히나 리퍼같은 놈들은 평타가 딜의 전부이므로, 어차피 망령화가 빠졌으면 해킹은 쓸모가 적었다.
대치상황에서는 상대편쪽 힐킷을 해킹해서 전선복귀에 지장을 주고 자신은 충전이 빠른 힐킷과 위치변환기와 은신으로 계속 생존하면서 후방을 교란하는 플레이가 옳았다.
후방교란할때 패시브를 이용해 적 딸피를 잘라먹는상황에서 닥 해킹을 거는 병신짓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대미지가 없다보니 괜히 자신의 위치를 드러내서 상대한테 반격의 기회를 주고 성공하더라도 시간만 낭비시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잘 판단해서 해킹해야 했다.
난전 상황에서는 일단 성공만 한다면 캐릭에 따라 한명의 존재감을 아예 지워버릴 수 있는 스킬이었다.
참고로 이걸로는 보호막 못 날린다.
루시우한테 걸면 음악 꺼지고 벽 못 타게 바뀌던 시절도 있었다.
은신
예전에는 열광학 위장술이었는데 이후 그냥 은신(Stealth)으로 명칭과 구조가 여러번 바뀌었다.
당시에는 은신 + 이속증가 스킬이었다. 공격받거나 공격하면 풀리고 부딪히면 잠깐 드러났다. 엉덩이 매우커 궁과 한조 음파 화살, 딸피일 경우 솜브라의 패시브에 감지됐다.
윈스턴이나 예전 시메트라 평타같은 자동 조준 기술은 은신중인걸 자동 추적했다. 뭐라도 한틱만 맞아도 풀리니 쓰고 정면 돌격하는 병신은 없을거라 믿는다.
포탑은 은신 감지를 못하며, 은신에 약간의 선딜도있고 공격하려고 풀때도 약간 후딜이 있었다. 은신중에도 위치추적기는 사용 가능했다.
막 부활했고 거점까지 걸어가야 하는데 왠지 은신중인 솜브라가 날 기습할것 같을땐 에임을 빙빙 돌리면서 난사를 해보자. 가끔 은신중인 솜브라가 맞아서 드러날 수도 있다.
만약 이걸 경험했다면 그날 솜브라 하지 말라는 신의 계시니 딴캐릭 하자.
위치변환기
리퍼와 위도우 이동기를 적절히 쓰까쓰까한 느낌의 이동기.
오버워치 1 당시에는 순간이동기를 던져 설치해놓고 스킬을 한번 더 쓰면 설치된 위치로 이동하는 방식이었다.
이거 없으면 솜브라는 살아남기 힘들었다. 얘 특성상 지원/딜러들 방해하거나 끊어주고 라인같은 아군을 귀찮게 하는 놈들을 해킹해야 하는데, 공격능력이 병신이다 보니 후방으로 돌아서 3~4명을 혼자서 따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했다. 적당히 흔들어주다 뒤질것 같으면 빠져야 하는데, 이게 없으면 그냥 뒤짐.
그러니까 이거 쿨타임 관리 잘해라 제발.
17년 1월 31일 기준으로 가끔 위치변환기를 설치하고 사용했는데 위치변환이 안되는 현상도 있었다.
그리고 트레이서는 역행 쓰면 바로 무적상태가 되지만 솜브라는 위치변환기 사용 타이밍에 따라 아주 잠깐 공격을 더 맞을 수 있는 경우가 있어서 너무 아슬아슬하게 쓰다가 죽는 경우도 많았다.
이후 위치변환기는 지속시간 무제한으로 바뀌었고, 2023년 오버워치 2 시즌 7에서는 설치형 장치 자체가 사라지고 던진 위치로 즉시 이동하는 방식으로 대대적으로 리메이크됐다.
EMP
아빠 깐돌라스 루쎄쓰
Apagando las luces
사이언스 베슬의 그것과 기능이 거의 동일한 궁극기.
초기 EMP는 범위 내 적을 전부 해킹하고 방벽과 보호막을 모조리 작살내는 기술이었다.
라인과 윈스턴 방벽 뒤나 안에 숨어있어도 전부 해킹당했고 자리야 방벽은 당시 일부 효과를 막아주는 식의 상호작용이 있었다.
시메트라, 젠야타, 자리야처럼 보호막 비중이 높은 영웅은 EMP 맞으면 개복치가 되는 시절도 있었다.
루시우 소리방벽도 마찬가지로 날려버리는 대표적인 카운터였다.
이걸로 젠야타 암살할 때 개꿀이다. 옴닉이라 그런지 EMP맞으면 꼼짝못하게 체력 50됨.
ㄴ 당시 젠야타 체력 구성 때문에 가능했던 드립이고 지금은 체력 시스템 자체가 많이 바뀌었다.
해킹 판정은 우클릭과 비슷해서 돼재앙, 죽음의꽃, 석양같은 일부 채널링 궁은 끊어버리던 시절도 있었다.
몬데그린으로 "아빠가 또 낮술했어" 로 들린다 한다.
정확히 말하면 Apagando las luces이며 스페인어로 대충 "불을 끈다"는 뜻이다.
현재 EMP는 오버워치 1 시절과 달리 단순히 보호막을 0으로 만드는 기술이 아니고, 주변 적 현재 체력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피해를 주면서 해킹하고 방벽을 제거하는 형태로 여러 차례 조정됐다.
패시브
패시브의 이름은 기회주의자였다.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볼스카야 회장을 친구로 삼는걸 착안해 만든것 같다.
초기에는 벽 너머에 있는 체력 50% 이하의 적을 볼 수 있었다.
팀보키고 "누구누구 딸피!" 이러면 순삭도 가능하고 본인이 킬낼 수 있었다.
이 패시브는 이후 삭제됐다가 다시 돌아오는 등 존나게 많이 바뀌었다.
2026년에는 정찰 역할 및 솜브라 고유 정보능력과 겹치는 부분을 정리하면서 적의 궁극기 보유 상태를 이름표에서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었다.
단점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한줄요약-솜충이
아마 솜브라 나오면 디시위키에 이런말이 올라오겠지, 지원가년이 왜 공격가겠다고 깝치나요,씨발?
위 스킬들만 보면 존나 사기인 것 같지만 놀랍게도 얘랑 역할이 같은 스파이와 비슷한 단점을 보유하고 있었다.
일단 해킹이라는 걸 하려면 채널링 시간이 필요했고 이 안에서 대미지를 받거나 시야가 끊기면 바로 취소됐다. 이 말은 캐릭터랑 메디킷에도 새핑가능하지만 변장이 없어서 해킹하는데 곧바로 돌아보거나 메디킷 막힌 상대가 빡쳐서 갈겨버리면 억하고 맞아 뒈질 수 있다는 뜻이었다.
그리고 은폐를 할때도 대미지를 받으면 옆동네 스파이처럼 그냥 지속되는게 아니고 바로 풀려버리던 시절이 있어서 지나가다 뉴비가 대충갈긴 총질이나 뽀록으로 맞으면 바로 매장당했다.
ㄴ 스파이는 은신중 공격당하면 완전 풀리진않고 실루엣만 드러난다.
위치변환기? 시네마틱을 믿는 진지충은 없겠지? 뽀록나는순간 점수변환기요, 귀환있다고 깝죽대다 팀을 말아먹을 흉물이 될거다.
스파이랑 다르게 궁극기가 있는데 이게 광역 침묵+적진한복판에서 써야되고 나 여기있소하고 광고를 뿜어내는 주제에 직접 킬을 따내지도 못한다.
곧 솜브라들 해킹하앙하ㅏ항하ㅏ하 지랄하다가 죽고죽어서 패배공헌하는 소리가 널리겠구먼. ㅅ옴브라년
은신캐 좋아하는 대한민국 유저들 특성상 분명 또 충캐화 될 것 같다,... 겐트위한솜이냐 이제? 솜충이들 득시글거리겠네
ㄴ 테섭에도 득실득실하다 시발 징그럽다
토르비욘 포탑 해킹할려고 하지마라 미스버스터 보니 포탑들은 죄다 감지해서 하려고 해도 못한다.
ㄴ 틀렸다 부딪히면 감지되는거다. 그런데 어차피 새거 지으면 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으니 상관없긴 하다.
위에 보면 팀포 스파이랑 비교하고 있는데, 변장 백스텝 없는 스파이가 스파이냐? 팀포 스파이의 후방 교란 능력은 변장(정보전+적 교란)+백스텝(적 팀 한명 즉시 전장에서 제거)+새퍼(구조물 교란) 이 세 개가 맞물려서 생기는 건데 변장도 없고 백스텝도 없고 해킹도 딜레이 긴 나사빠진 스킬이고 한데 제대로 된 후방 교란을 기대하는 것도 좀 이상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다만 이 단점들은 이후 솜브라가 여러 차례 리메이크되면서 상당 부분 성격이 바뀌었다.
심해상황
본섭에 추가되자마자 심해 경쟁전 셔터를 내려버렸다. 공격이고 수비고 뭐고 관련없이 솜브라가 픽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투명 킨 채로 정면으로 달려 나가다 허공에 휘두른 망치에 피떡되고 광선에 갈리고 전기에 통구이되고 대충 주변에 에임 돌리던 바스 총알 맞고 뒤지는 등 등 온갖 미친 지랄은 다 하고 있었다.
적이던 아군이던 그 좋은 힐팩 해킹은 한 개 이상 절대 하지 않고 오로지 은신 후 상대의 뒤만을 치려는 은신통수병에 걸려있었다. 그렇다고 킬딸을 잘치는 것도 아니고 궁극기 카운터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소리방벽 카운터? 루시우보다 잘 뒤져서 소리방벽 타이밍에 리스폰 중인데 무슨놈의 카운터냐? 최상위권이면 몰라도 심해는 카운터고 나발이고..
참고로 본인은 루시우 라인 모스트인 힐탱충인데 오늘 뒤로 돌아온 적 솜브라 루시우 벽타며 보보봉으로 3번쯤 죽이고 나서 아 이제 심해는 끝장났구나 싶어 경쟁전 플레이를 중단하였다.
제발 은신캐좀 내지마라 블좆자드 십새끼들아
진실
트레이서의 완벽한 하위호환.
이라는 평가까지 받던 시절이 있었다.
딜스킬이 평타밖에 없는데, 평타가 다른 공격군에 비해 약하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있었다.
에임 핵을 써야 겨우 다른 영웅들 댐딜에 비빌만하다는 소리까지 나왔다. 물론 계정 차단되는건 덤.
그나마 솜브라의 강력함은 궁극기에서 나타났는데, 당시에는 마치 상향 전 아나를 보는듯하다는 평가가 있었다.
따끈따끈한 신캐이고 어떻게 써야할지 아직 연구가 덜되어있는데 궁극기 하나는 존나 좋다고 알려져있으니 거점 공격용으로 가끔 써먹는 그런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노딜이라는 치명적인 단점때문에 딜러로 쓰긴 존나 힘들었다. 오버워치는 스킬이 전부인 RPG가 아닌 평타의존도가 강한 FPS이기 때문에 해킹에 성공해도 솔저나 리퍼 같은 놈한테 정면 맞다이 치면 솜브라 머리통이 날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여러번 강조하지만 궁극기는 분명히 좋았다. 하지만 딜러인데 딜이 안나오고 힐을 실시간으로 팍팍 주는것도 아닌 캐릭터가 어떻게 궁극기를 채우냐는 문제가 있었다.
이런 이유로 메타를 뒤집어 엎는 캐릭터가 되기는 커녕 한동안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소외되어가는 진정한 아웃사이더 캐릭터가 됐다.
상위호환으로 평가받던 트레이서와의 차별점이라곤 바스티온, 위도우같은 정적인 영웅을 더 효율적으로 견제할 수 있는 것 밖에 없다는 소리도 있었다.
루시우 카운터치려고 솜브라를 픽한다고? EMP그까짓거 소리방벽 하나 날린셈 치고 한타 한번 져주면 그만이다.
ㄴ 개소리다. 당시 루시우 궁 충전량과 솜브라 궁 충전량 차이를 생각하면 솜브라가 EMP를 훨씬 자주 돌릴 수 있었다.
ㄴㄴ 직접 솜브라를 해본 결과 궁극기 채우는 속도 루시우보다 빠르더라. 인정하고 사과한다. 근데 이제까지 내가 소리방벽 두번 쓸동안 궁극기를 못채웠던 솜브라는 뭐지... 에임 장애인가? 힐팩 해킹을 안하는건가?
ㄴㄴㄴ 솜브라충은 너무 죽어서 적이 비트탈때 그자리에 없다 ㅅㄱ.
하여간 딜이 너무 약한게 문제였다. 부조화로 기여하는 딜량까지 합하면 젠야타보다 못한수준이라는 소리도 있었다.
애초에 얘가 왜 공격군에 있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궁 봐도 지원에 들어가야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게다가 은신해서 적진 중앙에 침투하는애가 공격군들중 딜링이 최고로 딸리면 어쩌자는거지.
해킹이란 아이디어도 좋고 캐릭터 외모도 성격도 다 좋은데 낭비봐라 진짜..
진짜 진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저위에 구리다고 쓴새끼들은 심해구간이거나 지손이 구려서 씹사기 솜브라가 구려보이는거다.
딜량이 구린건 딜량마저 좋으면 씨발개사기니까 그런거고 당시 dps160도 무시못했다.
원래 메이만 쳐하다가 메이 버그때문에 좆같아서 진지하게 솜브라 해봤는데 개씹사기라는 평가도 나왔다. 적팀우리팀라인끼리 망치심리전 하고있을때 EMP하나만 써주면 우리팀 라인이 망치로 다 기절먹이고 존나게 패는 플레이가 가능했다.
그리고 해킹과 EMP로 우리팀 솔저나 겐지가 궁쓸 때 적군에게 포커싱되는것도 방해할 수 있어서 진짜 아군이랑 연계가 매우좋았다.
심지어 이렇게 연계효율성이 엄청좋은 궁극기가 다른영웅이 60%정도 찰 때 솜브라는 궁극기 채우고 궁각을 보고있을 정도로 빠르게 차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솜브라 인식이 좋은게 아니어서 솔큐인데 팀분위기가 안좋거나 심해면 안하는게 멘탈건강에 좋았다.
ㄴ 근데 노딜인게 존나 치명적인 단점이라 프로에서도 기용을 안 한다.
ㄴ 최근 Apex 3시즌에서 솜브라 은근히보인다. 제발 솜브라 인식이 좋아졌으면...
ㄴ 이제 3탱이 퇴물이 되어가고 있으니 곧 있으면 인식 좋아질거다. 1개월만 기다리자.
현재의 인식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아래는 당시 오버워치 1 시기의 평가다. 현재 상황은 맨 아래 참고.
트레이서 하위호환이라던 병신은 나가서 자살하길 바란다.
트레이서는 수평 이동기를 가지고 있고 겐지는 수직 이동기를 가지고 있는데 얘는 순간이동기로 그 두개를 모두 커버할 수 있다. 즉 기동성이 그 두마리보다 훨씬 우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게다가 힐팩 해킹이라는 게 매우 큰 장점이라 아군들한테 매우 도움됐다.
킬딸하기도 쉬운게 힐팩 근처에다가 순간이동기 설치하고 은신한다음 적 뒤로가서 한마리 해킹하고 총으로 털면 됐다.
또한 상대의 모든 스킬을 마비시킬 수 있는 EMP가 궁도 개빨리차고 어떤 영웅이든 다 궁합이 맞아서 APEX에서도 기용되기 시작했다.
이년을 중심으로한 원힐메타가 유행한 적도 있었다. 브라 + 투딜 + 투탱 + 루시우 적절하게 섞어주면 개버겁다는 식이었다.
게다가 순간이동기 쿨타임이 4초가 된터라 도망치기도 쉬워졌다.
5시즌이 끝나고나서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요약
팀과의 협동이 없으면 그냥 시체라고 자신한다. 마스터 랭크 아래라면 그냥 조용히 다른캐릭터를 하는걸 추천한다.
개요
오버워치 게임내에서의 승리조건은 전장에서의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다. 자동적으로 킬의 의미는 리스폰시간을 이용해 적들의 발을 묶는것이다.
솜브라란 캐릭터의 존재의의는 킬을 내지 않지만 방벽아조씨의 영원한친구인 해킹을 이용해 적들에게 패널티를 주어 후퇴를 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그 패널티로 평타로 때리든 스킬을 쓰든 궁극기를 연계하여 쫄리면 뒤지게해서 최종적으로 전장 내 목표를 이루는것에 있다.
그렇다면, 솜브라는 이것을 실천할수 있을까?
교전에서의 힘
놀랍지 않지만 솜브라는 힘싸움에서 강하다. 유지력이 강하던 망치할배, 루시우 등의 대회픽에 크나큰 카운터가 생긴 것이다.
이후의 솜브라 생존력에 대한 패치도 이루어져서 교전에 재투입되는 시간이 빨랐고, 할게 없으면 암살을 시도해도 괜찮았다.
한계 하나
전세를 역전시키는 방법이라 읽고 멀티킬이라 쓴다.
하지만 솜브라 혼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
솜브라의 한계는 궁극기 하나만으로는 직접 멀티킬을 만들기 어렵고 아군의 호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MP 연계, 킷먹어주는것, 방벽해킹후 강한힘싸움, 못하는사람 엄청 많다.
팀과의 보이스는 필수고 플레이에 열성적인 사람도 있어야한다.
솜브라가 잘해보인다? 그것은 거품이 있다고 본다는 평가도 있었다. 솜브라는 체리만 올렸을 뿐이라는 것.
한계 둘
환경이 극히 제한적이었다.
솜브라하면 떠오르는 맵들, 볼스카야, 아누비스B, 66번 첫번째, 그리고 수비까지.
거기다가 위도우메이커, 한조가 깽판을 치는 메타에서는 솜브라가 힘쓰기 어려운 경우도 많았다.
결국 경쟁전을 돌려서 소위 솜브라맵이 나오고 호응해줄수있는 팀원을 만나고 해킹시 위력이 강해지는 궁에다 적팀은 방벽조합이어야 하는 등 조건이 많이 붙었다.
그래서 픽창에서부터 입구컷당하기도 했다.
DPS DPS 신나는노래
신기하다. 그렇게 높은데 왜 약하다고 지랄이냐고?
중거리만 가도 씹창이난다.
물론 솜브라는 이동기가 많아서 붙을수도 있지만 암살대상에 붙는건 적팀의 딜에게서도 안전하지 못했다.
그렇다면 강한 근접딜을 사용하면 돼지않냐? 시계에 무빙을 안하는 애들은 극히 적다. 그걸 맞출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런놈은 솜브라에서 트레이서로 알아서 갔을것이다.
결론
나의 주장의 결론은 하지 마라 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다.
이전의 진실 위에 진실 위에 진실들이 옛날엔 그럴지도 모르지, 당시 기준으로는 팀빨, 실력빨, 적팀빨, 맵빨까지 필요한 영웅으로밖에 안보인다는 평가였다.
플레이 방법
※ 역시 오버워치 1 구형 솜브라 기준이다.
솜브라 하는 방법도 모르는 멍청한 솜브라충들을 위해 병신도 따라할수있고 칭찬카드하나는 확실하게 가져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 교전예상지역과 가까우면서 비교적 안전한 힐팩을 해킹해둔다.
2. 적진쪽으로 이동하며 해킹한 힐팩 근처에 위치변환기를 던져놓는다.
3. 위치변환기를 던져놓자마자 은신켜고 적 루시우나 메르시 또는 딸피 딜러나 위도우나 탱커의 응딩이를 향해 존나 뛰어가서 존나 쏴 재낀다.
4. 위치변환기의 남은시간이 넉넉하다면 근처에 있는 힐팩이나 적 겐지를 해킹한다.
5. 위치변환기의 남은시간이 3초이하면 귀환할지, 계속싸울지 결정해야한다. 이건 니몫이다. 체력이 50근처까지 떨어지면 무조건 귀환해라.
6. 1번에서 5번까지의 과정을 반복해서 궁을 채운다.
7. 궁이 채워지면 한타를 터트리기 좋은 적당한 타이밍에 은신으로 존나 뛰어가서 적진 한복판에 EMP를 먹인다.
트레이서나 윈스턴 좀 써본놈들은 쉽게 적응할수 있을것이다.
물론 솜브라의 운영이 저게 정석이라는게 아니다. 앵간한 병신들도 솜브라를 운영할수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는거다.
최소한 위치변환기는 적들 모르는 곳에다가 던져라 진짜. 우리팀 기지쪽 다 보이는 곳에 대놓고 던져서 우리팀 정크랫이 그거보고 덫 설치해서 순간이동 하자마자 죽은 솜충이랑 솔저 바로 옆에 던져 순간이동 하자마자 히오스탄 맞고 순삭되는 솜충이 까지 봤다.
참고로 저 위에 있는것만 계속하면 제대로 기여 못하니까 궁게이지 다 차면 팀원과 다니면서 딸피인애 브리핑하면서 적 해킹하면서 라인 밀자.
솜브라의 플레이 방식은 은신과 위치변환기 능력을 진짜 꽉꽉짜듯이 극한으로 활용해서 적팀교란과 암살을 하고 적해킹으로 아군지원과 따발총과 힐팩해킹으로 궁극기를 빨리 채우고 팀원들과 EMP와 궁연계를 하는 것이었다.
참고로 당시 솜브라 궁극기충전량은 존나게 적었다.
진짜 솜브라는 에임안되면 절대로 하면안된다. 반대로 에임이 평타이상이면 아군지원+침묵+이속증가은신+순간이동이 있는 영웅이 dps160을 쳐넣는다고 생각해봐라 적팀은 트레이서급으로 짜증난다.
솜브라는 팀원과의 소통이 중요하다. 딸피위치 브리핑, 힐팩해킹위치, 궁연계, 어떤적이 해킹당했는지 말해줘야 했다.
돌진메타시절 힐러한자리를 빼고 솜브라를 집어넣어서 운용하던 방법이 있어서 솜브라를 지원가로 생각하는 빡대가리들이 있었는데 엄연한 공격군이다.
다만 EMP와 해킹의 사기적인 성능이 어디간건 아니어서 한타를 시작할 땐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기도 했다. 물론 EMP 터트리던 말던 팀원이 신경안쓰는 너의 티어에선 먼나라 이야기다.
버프 방안
※ 이 문단은 당시 솜브라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던 시절의 흔적이다. 실제로 이후 여기 적힌 것보다 훨씬 큰 규모의 리메이크를 여러번 먹었다.
현재 이 한조 이상의 븅신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상향 뇌피설을 까보자.
- 딜링 상향
가장 현실적인 방안. dps 190가량만 줘도 이놈이 살아날 확률이 95%가량 된다.
겐트는 판이 잘풀리면 딜킬금도 간간히 먹을 수 있다. 근데 솜브라는 정말 열심히 해도 간신히 은을 먹을까 말까 하게 된다.
ㄴ 생각해보니까 조금 노양심인듯 은신과 ㅆㅅㅌㅊ생존기가 있는데 그렇게되면 겐트말고 솜브라쓰지
ㄴ 180정도면 적절할듯 하다.
ㄴ 솔져 dps가 190인데 존나 오밸이다. 그냥 집탄률 상향만 해주면 됨
ㄴ 18년 2월 28일자 패치로 집탄율 10% 상향됨
- 위치변환기 지속시간 증가
던져놓고 좀 돌아다니면 금방 시간 가버려서 막상 싸운다음 튀어야 될 때 이미 만료되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E를 연타해 보지만 허우적대다 죽는 자신을 볼 수 있었다.
ㄴ 솔직히 이건 시간체크안한 새끼잘못아니냐
ㄴ 공인인증서 만료되기 전에 갱신해야 되는 것 같이 귀찮은 개념이라서 쩝
ㄴ 18년 2월 28일자 패치로 15초에서 20초로 작동시간 증가
ㄴ 18년 6월 29일자 패치로 지속시간 무제한이 됐다. 대신 위치변환기는 파괴 가능해졌다. 은신도 지속시간이 무제한으로 상향됐다.
그리고 2023년에는 아예 이 설치형 위치변환기 시스템 자체가 사라졌다.
- 궁극기 강화
솜브라 혼자 전황을 뒤집는다는게 불가능하다. 겐트솔맥파리의 궁극기는 사용자의 역량에 따라 상대 여럿을 순식간에 스윕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반면에 광역해킹은 아군연계가 필수로 들어가야 밥값을 한다.
ㄴ 구체적으로 좀 써봐라 막연히 상향해야된다고만 써놓으면 뭘 어떻게 상향해야 될지 좆도 감이 안 잡히잖아
ㄴ 광역해킹 동안 부가효과 달아달라는 의견이 있었는데
ㄴ 그건 너무 개사기다. 애초에 EMP가 상대편의 궁을 죄다 틀어막는데다가 방패도 작살내는 시점에서 한타 들어갈 때 기습적으로 쓰면 충분히 강력한 궁이었다.
- 은신중 해킹가능
사실상 불가능한 포탑해킹을 가능하게 할수 있다. 은신중에 해킹이 가능한 대신 해킹 속도가 훨씬 느리게 하면 될듯하다.
ㄴ 놀랍게도 몇 년 뒤 진짜 비슷한 방향으로 간 적이 있다. 2025년 특전 시스템에서는 은신 중 해킹이 가능한 특전까지 등장했다.
리그에선 (시즌 11 기준)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메르시 메타가 막을 내리고 3힐 3탱으로 날뛰고 있는 당시 메타에선 파라와 함께 카운터 칠 수 있는 영웅으로 솜브라가 주목받았다.
왜냐하면 힐러 탱커 모두 해킹 걸리면 거의 아무것도 못하거든. 방벽이 사라진 라인과 브리기테, 기동성을 잃은 윈스턴과 디바, 탱킹을 잃은 자리야, 이속 및 힐버프를 못주는 루시우 등 해킹에 치명적인 캐릭터들이 주로 3탱 3힐 조합의 주력 멤버였기 때문이다.
궁극기 대박나오면 진짜 다들 개 좆됐다.
이것을 파라와 연계하면 3탱 3힐 녹는것은 식은 죽 먹기라는 평가도 있었다.
게다가 힐팩 해킹으로 통한 진형 붕괴능력도 강점이었다.
오버워치 2 이후
오버워치 2에 와서는 솜브라가 도대체 몇 번째인지 세기도 귀찮을 정도로 계속 리메이크됐다.
초기 솜브라의 정체성은
| “ |
힐팩 해킹 → 위치변환기 설치 → 영구은신 → 뒤치기 → 안되면 즉시 귀환 |
” |
이었는데 블리자드 입장에서도 상대하기 존나 짜증나고 솜브라 본인도 직접 교전에는 잘 안 들어가는 구조가 문제였다.
그래서 2023년 10월 시즌 7에서 대대적인 리메이크가 들어갔다.
2023년 리메이크
가장 큰 변화는 바이러스(Virus)라는 직접 공격 스킬이 추가된 것이다.
투사체를 맞히면 지속피해를 주며, 해킹된 적에게는 피해가 더 빠르게 들어가도록 설계됐다.
반대로 옛날 위치변환기는 삭제됐다.
예전처럼
| “ |
힐팩 옆에 위치변환기 놓음 |
” |
가 불가능해졌다.
대신 위치변환기를 던지면 날아간 위치로 바로 순간이동하고 은신에 빠르게 진입하는 구조로 변경됐다.
기회주의자 패시브도 당시 삭제됐고 은신은 일정시간 전투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들어가는 패시브가 됐다.
이 변화의 목적은 솜브라가 뒤에서 존나 깔짝대다 위험하면 지구 반대편으로 도망가는 플레이를 줄이고 적을 공격했으면 어느 정도 위험도 감수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실제로 리메이크 직후 승률은 크게 올라갔다. 블리자드가 공개한 당시 자료에서도 리메이크 이후 승률이 약 4~5% 상승했고, 마스터 이상에서는 대략 46~47% 정도를 기록했다.
또 바뀜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2024년에는 은신이 다시 위치변환기와 연결되는 식으로 변경됐고, 영구적으로 적 뒤에서 은신하고 있는 플레이를 막기 위해 은신 시간이 제한되는 방향으로 다시 손봤다.
해킹은 은신을 완전히 끊지는 않지만 솜브라 위치를 드러내게 변경됐고, 일반 해킹의 스킬 봉쇄시간도 옛날 6초 같은 미친 수준은 당연히 아니고 매우 짧게 조정됐다.
대신 해킹된 적에게 솜브라 본인의 무기 피해량이 증가하는 기회주의자 계열 효과가 다시 돌아오는 등 직접 암살 능력을 보완했다.
한마디로
| “ |
블리자드: 영구은신이 문제임 |
” |
솜브라 유저:
| “ |
내 캐릭 스킬부터 다시 공부해야겠노 |
” |
특전 시스템
2025년 오버워치에 특전(Perks)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솜브라도 경기 중 추가 능력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대표적으로 위치변환기로 도망갈 때 체력이 낮으면 자동회복을 시작하는 특전, 은신 중에도 해킹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특전, 해킹된 힐팩을 아군이 먹으면 추가 이속이나 임시 체력을 받는 특전 등이 등장했다.
시즌마다 특전 구성도 계속 바뀌었다.
2026년 현재
2026년 현재 솜브라는 여전히 공격군이며 정찰(Recon) 하위 역할을 가진다.
공식 영웅 페이지 기준 핵심 구성은 여전히
- 기관권총
- 해킹
- 위치변환기
- 바이러스
- EMP
이다.
해킹된 적은 일정시간 능력을 쓰지 못하고 벽 너머에서도 위치가 드러나며, 힐팩을 해킹하면 더 빨리 재생되고 적이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위치변환기는 던져 이동한 뒤 짧게 은신으로 이어지는 현재 솜브라의 핵심 진입·탈출기다.
바이러스는 단일 적에게 지속피해를 주며 해킹과 연계하면 더 강력하다.
EMP는 주변 적에게 현재 체력 비례 피해를 주고 해킹하며 방벽도 제거한다.
기회주의자는 2026년 리워크로 적의 궁극기 준비상태를 이름표에서 확인하는 정보형 패시브 성격이 강해졌다.
즉 초창기의
| “ |
은신하고 돌아다니다 힐팩 먹고 EMP만 존나 빨리 돌리는 유사 지원가 |
” |
에서
| “ |
정보 확인 → 적 후방 접근 → 해킹/바이러스/기관권총으로 암살 → 위치변환기로 이탈 |
” |
하는 훨씬 공격적인 플랭커 쪽으로 캐릭터 성격이 옮겨갔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블리자드가 솜브라를 손댈 때마다
| “ |
너무 안전해서 상대가 좆같음 |
” |
과
| “ |
너무 위험해서 솜브라가 좆같음 |
” |
사이를 계속 왔다갔다하고 있다.
솜브라 밸런싱의 역사 자체가 해킹당한 것 같다.
설정
솜브라의 본명은 올리비아 콜로마르다.
옴닉 사태로 부모를 잃고 멕시코에서 고아로 성장했으며 뛰어난 컴퓨터 능력으로 살아남았다.
이후 멕시코 갱단 로스 무에르토스에 들어가 정부와 기업들을 상대로 해킹을 벌였지만, 어느 순간 자신보다 훨씬 큰 규모의 비밀 조직과 국제 음모의 흔적을 발견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쪽에서도 솜브라를 발견했다는 것.
보안이 완전히 뚫리자 자신의 신원과 과거 기록을 전부 삭제하고 잠적했고, 이후 사이버네틱 개조까지 거친 뒤 솜브라라는 이름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 뒤 탈론에 가입했지만 목적은 탈론의 이상이나 세계정복이 아니다.
그냥
| “ |
니네 정보망 좀 쓰자 |
” |
수준이다.
볼스카야 산업 침투에서도 탈론이 시킨 암살보다 자기 목적을 우선했고, 카탸 볼스카야가 러시아의 적인 옴닉과 몰래 거래하고 있다는 비밀을 알아낸 뒤 이를 협박 카드로 이용했다.
현재 공식 설정에서는 탈론 내부 권력구도가 바뀐 뒤 솜브라가 조직을 떠난 것으로 설명되지만, 시그마가 여전히 탈론에 붙잡혀 있기 때문에 계속 뒤에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애초에 이년은 처음부터 탈론충이 아니라 자기 목적밖에 없었다.
기타
솜브라의 대표 대사는 Boop!.
캐릭터 공개 전부터 블리자드가 ARG를 존나게 끌어서 유명했다.
게임 공식 홈페이지와 영상, 코드 등에 숨겨진 암호를 유저들이 해독하면서 신캐 정보를 찾아내는 식이었는데 너무 오래 끌어서 처음에는
| “ |
와 블리자드 미쳤다 개쩐다 |
” |
하던 사람들이 나중에는
| “ |
그냥 캐릭 공개해 씨발 |
” |
이 됐다.
이름 'Sombra'는 스페인어로 그림자라는 뜻이다.
EMP 대사인 Apagando las luces는 "불을 끈다" 정도의 의미다.
몬데그린으로는 여전히
| “ |
아빠가 또 낮술했어 |
” |
가 더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