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특정 분야에서 도를 닦고 깨달음을 얻으신 분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야에서 이분만큼이나 도를 닦고 수련하여 통달하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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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마지막 택견꾼. 호는 현암.
1893년 출생. 1983년에 신한승과 함께 중요무형문화재 76호 택견의 초대 예능보유자가 되었다. 일제가 택견을 금한 뒤로도 꾸준히 택견을 수련해왔던 사람으로. 이 분이 안 계셨다면 우리의 택견은 환상의 무술로 존재할 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