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이 문서는 되도록 끝까지 읽으실 것을 권장합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정보가 조만간 거품이 되어 사라져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모두 이 거품을 향하여 X키를 눌러 Joy를 표하고 명복을 버블빔!
"한방에 간다 한방에 간다 그러더니 그 한 방이 어디 갔습니까? 거품입니다, 거품!"
지능이 우둔한 좆빡대가리 새끼들을 이르는 말.
이새끼들은 공부를 존나게 못해도 서울대를 갈 수 있는 패시브를 가지고 있다.
이런 새끼들이 인터넷에서 지 서울대니 연고대니 하면서 쳐나대고 있으면 머가리 뽑아 죽여도 무죄다.
주로 지방충새끼들이 이에 속한다.
인간대 인간으로 문과 인서울 정시 n수는 인생에 한 번밖에 없는 스무살에 인간으로서 못할 짓이니 수시를 비록 욕해도 심정적으로 동조는 한다. 다 봐주고 넘어가도 인서울 최상위권인데 최저없이 들어왔다하면 일단 의심부터 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수시한테 자리 내주는 것은 대승적인 차원에서 포용할 수 있어도 정시출신의 기본권 보호, 학은제 학사출신의 원우취급대우는 최후에도 넘지 말아야 할ㅡ 마지막 방어선이다.
여러가지 수시충을 정리해보았다.
1. 내신등급을 고려하지 않고 학종=비교과라는 인식으로 분수에 맞지 않은 대학 쓴 병신
그나마저도 그 비교과마저 퍼펙트하지 않다
ex) 일반계 5등급이 경희대 호경 원서제출한 경우
단, 비교과 활동은 보통일 경우
찔리는 새끼 몇몇 있을껄?
일반계면 양반이지 실업계 5등급이 내는 경우도 있다. 양심이???
2. 미래에 어떻게 될 지 모르는데 내신하고 비교과 활동만 주구장창 파는 병신
이 두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 새끼들은 답이 없다.
두 번째 새끼들은 전자보다는 괜찮지만 불안하다. 안전하게 수능 탐구포함 4개 과목에서 안전빵 2개정도는 1~2등급 나오도록 노오력하자. 그러면 적정 학종 3개 하향 교과 1개 상향 논술 2개로 원서를 낼 수 있다.
중학교 때 필자보다 공부 못한 자가 자기보다 공부 잘한 사람들이 다 다른 지역 고등학교를 가서 전교1등 한것 보았다. 수시(학생부 종합)로 연대 갔는데 수능 성적이 평균 3등급이었다. 문제는 그럼 놈들이 한둘이 아니라는 거지
근데 얘들아 어차피 수시 비빈다고 다 되는거 아니다. 헬조선의 교육 시스템상 수시로 비비려는 애들중 적어도 6~70%이상은 어차피 결국 정시로 오게되어있음 ㅅㄱ. 그리고 학교에선 소수의 애들만 수시로 가고 나머지는 정시, 지잡대 혹은 재수인거 혹시 모르는건 아니겠지?? 지잡대가고싶으면 수시로 쓰던가 그건 안말림
ㄴ 는 옛날 얘기고 요즘은 수시가 75%다 ㅅㅂ.. 근데 03년생부터는 또 바뀔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