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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전뉴스나 만들던 모 방송사가 인상해달라고 드러누워 난리치는 것.

항상 가치를 운운하지만 정작 케이블방송사에도 재미도 신선함도 밀리는 걸 보면 정말 가치있게 쓰는 건지 개가치 쓰는 건지 의심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