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박효신의 갓갓 명곡이다.
하지만 우리같은 앰생들은 불러도 박효신 느낌이 안나니까 야생화처럼 듣기만 하자.
숨 의식해서 쉬어진다. 괴롭다 씨발아
제목은 숨인데, 숨쉴 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