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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본의 성자이다. 나치 독일에 욘 라베가 있다면 일제에는 그가 있다.
1939년 리투아니아 영사관으로 발령된 직후 2차 세계대전이 터졌는데, 나치의 횡포를 피해 도망친 유대인들에게 직접 손으로 6000장의 비자를 써서 헬윾럽을 탈출하게 해줬다.
스기하라가 조선 총독이 됐다면
일제시대가 일제 축복기가 되었을 것이다. 역센징 지랄 말고 ㄹㅇ로 말이다. 물론 그가 총독이었어도 나중에 중화민국이랑 미국한테 시비 털러 갈 때 일제 정부에서 한국인들 끌고 오라고 하는 건 매한가지였을 것이다. 총독이라고 해봤자 황실 말 안들으면 바로 비국민으로 찍혀서 동경 한복판에서 조리돌림당할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