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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과 전력망을 융합한 신기술 중 하나이다. 말 그대로 스마트(똑똑한) 그리드(전력망)임.

가정에서는 스마트미터를 이용해 전력사용량을 측정하고 그 측정데이터를 전력생산자에게 송출한다.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실시간 요금제가 측정되는데 전력피크타임에는 요금을 높이고 아닌 시간에는 낮추는 방식임. 하지만 전력요금선택이라는 자율권이 주어지는 것 같아도 가난한 사람들은 정작 전기가 필요한 (한여름 2시정도) 시간에 전력사용을 못하기 때문에 전보다 더 심각한 상황과 마주할 수 있다..

생산지에서는 전력저장장치(ESS)를 이용해 발전시간이 불균일한 재생에너지(태양열발전 등)의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피크타임에 사용하여 정전고비를 넘길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아직 상용화가 덜된 상태이며 제주실증단지에서 구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