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특정 국가의 수도 역할을 하는 곳을 다룹니다.
변방지역을 떠나 이곳으로 왔겠지만 어차피 안 될 놈은 안 될 것입니다.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북마케도니아의 수도이다.
예전에는 그리스인들이랑 로마인들이 살았었지만, 슬라브족이 내려오면서 이 지역의 주인이 자주 바뀌게 되고 결국 마지막엔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다가 1차 발칸 전쟁 이후 세르비아가 이 지역을 차지하게 되고 세르비아가 유고슬라비아 왕국을 만들면서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한 주로 편입된다. 1991년이후 북마케도니아가 분리독립되고 난 후에 그리스랑 고대 마케도니아 역사를 두고 싸우고 있기 때문에 북마케도니아는 이 지역에다가 알렉산드로스 동상을 대규모로 건립하고 있다고 한다.
테레사 수녀의 고향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