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 용어
스트라이더는 달음박질,성큼성큼 걷다 라는 뜻이다.
자전거
꼬맹이들 타라고 만든 페달없는 두발자전거다. 스트라이다하고 헷갈리지 말자
보기에는 5만원도 안 할것마냥 생겼는데 12만원이 넘어가는 핵 창렬이다. 심지어 바퀴도 싸구려 플라스틱이다.
타는 것도 가관이다. 페달이 없어서 발로 어기적 어기적 기어서 가는데 보고 있으면 안쓰럽기 짝이 없다.
이런 걸 사줄 거면 그냥 레스포 자전거나 사줘라.
나이프
폴딩 하나가 몇십인데도 없어서 못 구한다 카더라
얘네들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탄토에 대한 미신을 신봉한다 카더라
픽스드는 존나 두꺼운데 존나 둔각이라 보닛이나 사람 대가리에 구멍뚫기 좋다 카더라
참고로 믹 스트라이더는 초기에는 커스텀 쫙쫙 뽑아주더니 유명해지니깐 대충대충 막 만드는 시발놈이 되었다 카더라
마인크래프트에서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1.16버전이후로 추가된 마인크래프트의 네더몹이다.
네모난 모습에 다리가 짧은게 특징이고 특히 대머리라는게 가장 큰 특징이다.
양옆으로 털이 몇가닥 나있다.
이 몹은 땅에서는 보라색이고 용암에 입수하면 붉은색이되며 용암에서 다시 나오면 보라색이 된다.
다만 화염데미지에 완벽히 면역이라서 용암이나 불에 빠져도 데미지를 전혀 입지않는다.
그러나 물에 빠지거나 비맞으면 데미지를 입는다.
스트라이더가 성큼성큼 걷는다는 뜻인데 이몹이 성큼성큼걸어서 이름도 스트라이더이다.
플레이어를 공격하지않는 비공격적몹이다.
다만 비동물류 몹임에도 불구하고 비공격적인몹은 이몹이 현재로써는 유일하다.
교배도 시킬수있는데 지옥버섯을 사용해서 교배시킬수있다.
죽이면 실이 나오는데 드랍되는템이 허접해서 굳이 죽일필요는 없다.
실정도는 오버월드에서도 거미잡으면 나오니까 굳이 네더까지 가서 스트라이더를 잡을필요는 없다.
용암건너기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스트라이더는 용암에 완전히 무시해버리는데다가 플레이어가 타고 다닐수도있다.
스트라이더에게 안장을 씌우면 탈수있다.
즉 플레이어가 스트라이더를 타고 용암을 별탈없이 건널수있다.
다만 말처럼 길들일수는 없고 돼지를 타는것처럼 낙씻대가 필요하다.
지옥버섯과 낚싯대를 조합해 버섯낙싯대를 만들고 이걸로 스트라이더를 유인하거나 탑승후 조종할수있다.
이거로 스트라이더가 가는방향을 바로잡을수있으며 이거없으면 조종불가이다.
다만 버섯낙싯대도 내구도가 있으며 조종을 하다보면 내구도가 감소하고 결국은 없어진다.
때문에 여분의 버섯낙싯대도 필요하고 용암한가운데에서 내구도가 다되면 좆된거다.
스트라이더의 속도는 시속15km정도로 느린편이다.
이는 말이나 낙타에 비해서 많이 열등한 속도이다.
그런데 버섯낙싯대를 우클릭하면 속도가 증가한다.
주의할점은 우클릭을 할수록 내구도가 더 심하게 감소하며 버섯낙싯대는 내구도가 별로 높은편은 아니다.
플레이어는 용암에 빠지면 좆되고 지옥은 용암투성이라 탐험이 매우 어렵다.
그러나 스트라이더를 타면 용암을 극복할수있다.
즉 스트라이더는 플레이어가 용암을 안전하게 건너게 도와주는 존재이다.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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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더가 죽으면?
고스트라이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