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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할 때 쓴다. 가버렷~!

노트북에도 붙이는 경우가 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미개합니다.
너무 미개해서 불쌍할 수도 있습니다.

빌라나 공공장소 등에서 종종 스티커 자국이 있는데 보기도 흉물스럽고 더럽다. 뱉고 묵은 껌들이 더 깨끗해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플라스틱,금속,유리 등 제품 표면에 붙어있는 스티커 상표를 땔때 잘안때지는 경우가 있는데 억지로 때면 접착제 자국이 생길수 있다.

이런경우 때기전에 드라이기로 뜨겁게 열을 가한뒤 때면 깨끗하게 잘 때진다. (여름철 더운 날씨의 경우 왠만하면 그냥 쉽게 때진다)

스티커 접착제 자국이 생긴경우 드라이기로 열을 가한뒤 다른 스티거나 테이프로 자국에 붙였다 때는것을 반복하면 자국이 옮겨붙어져서 쉽게 제거할수있다.

수능 문제

2011년도 9월 평가원 가,나형 공통으로 24번으로 출제됬다

스티커 붙히는게 상황이라 흔히들 스티커 문제라고 한다

오답률 91%를 기록했다

역대 최고,최악의 확통문제

애초에 2011년도 문제들 자체가 너무 어렵게 나왔다 (그 해 수능 가형 1등급컷 78점)

답은 11(2/9)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