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포2에 나오는 스파이를 찾을려면 스파이(팀 포트리스 2)여기로
직업
이 놈과 만나서 죽어도 디시위키에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돚거들이 가장 잘나가면 이렇게 된다. 다른 집단에 숨어들어가 우리가 원하는 더러운 짓거리를 하는놈들. 늘 그렇듯이 우리가 하면 애국자고 남의 스파이는 잡는 즉시 후장에 도로공사용 함마드릴을 박아주자.
적군이건 아군이건 결국 영원한 친구는 없으므로 북괴간첩이던 미제간첩이던 아무튼 외국간첩들은 늘 우리의 훚앙을 노리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적국의 정보를 빼온다던가 요인을 암살한다던가 보드카 마티니를 즐긴다던가, 남의 평판을 개떡으로 만든다던가 하는등의 피해사례가 보고되고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파이로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앙이 있다.
중국 스파이는 미국과 러시아의 기술을 빼간다고 알려져 있다. 이 중에서 몇몇 스파이는 해외에서 하다가 회의감이 슬슬 들었는지 배신을 때리고 탈중공 했다더라.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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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뎀에 멋진 액션신을 기대하고 봤으나, 병맛캐릭터 였다. 혹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제이슨 스타뎀를 기대하고 보려는 사람들은 참고하자. 여기서는 완전 딴사람이다.
초반에는 졷도 지루하고 재미없으나, 여주의 병크가 터진 이후로부턴 볼만하다. 시발 이 영화는 감독이 약빨고 만들었다. 중반부로 갈수록 존나게 재밌어지며 특히 여주 드립이 지린다. "메시랑 호날두를 니 뱃속에서 만나게 해줄까? 그럼 니 뱃속이 축구장만해지겠지."←누가 생각해낸건진 몰라도 ㅈㄴ 드립개쩐다ㅋㅋㅋㅋ
솔직히 역대 코미디들중 확실히 나름 괜찮다. 한획 을 그을정도 였는진 모르겠지만 요즘 코미디 영화들이 전부 존나 더럽고 웃기지도 않은 저질개그들이 수없이 터져서 확실히 한획은 그었다.
ㄴ 왜 이거 존나 재밌는데 갓영화틀 붙여놔 봐야지
진짜 이거 처음 봤을 때 존나게 쳐웃었다 ㅋㅋㅋㅋㅋㅋ
일본엔 많은 여자 스파이가 존재한다 하나 그녀들에게 재능은 눈꼽만치도 없고 항상 잡혀서 이렇게 저렇게 고문당하는게 일상이다
참고로 동명의 헬조선 영화도 있는데 위 영화보다 좆노잼이니 안보는걸 추천.
참고로 이거 페미 영화다. 감독 본인부터 페미 사상인걸 인정했고 여주인공을 내세운 이유도 바로 이것 때문이다. 근데도 관림하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다. 문제는 이거 다음에 찍은 유령닦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