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플렉스로 쓰이기도 하는 프로레슬링 기술
상대의 배후에서 상대의 허리를 잡고 상대와 함께 자신의 몸을 뒤로 젖히며
상대를 바닥에 메치는 기술.
백드롭과 비슷하며, 피셔맨즈 스플렉스, 저먼 스플렉스, 프론트 스플렉스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실제로 시전하지 말 것.
힘이 딸리거나 기술이 어설프면 오히려 시전자 머리가 먼저 바닥에 닿아 데미지를 입을 수 있으며,
딱딱한 맨 바닥에서 시전할 경우, 크고 작은 부상을 입을 수 있다.
완벽하게 시전하려면 허벅지 힘과 허리 힘이 굉장히 강해야 한다.
일본 애들이 매우 좋아하며, 각종 게임에서 여성캐릭터가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다. 따라하지 마라.
여담:꼭 힘으로만 들어올려서 천천히 넘기는 놈들 있는데, 유도도 아니고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