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새끼들과 같이 있다간 당신도 좆될 수 있으니 도망가든가 경찰에 신고하십시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토벌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토벌에 동참하거나 토벌의 주체자가 되십시오!
이 새끼가 당신에게 어떤 짓을 할지 모르니 피하는 게 좋지만 만약 길을 가다가 이 새끼를 보시면 죽창으로 관통시키십시오.
Ah! Fresh Meat!!!!
Ah! Fresh Meat!!!!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 파일:밀로.jpg | |
|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Слободан Милошевић | |
| 국적 | 유고슬라비아 → 세르비아 |
|---|---|
| 직업 | 정치인 |
| 소속 | 세르비아 사회당의 전 당수 |
| 표방이념 | 극좌 + 극우[1] |
전 유고슬라비아와 세르비아의 머통령. 세르비아의 김일성이다.
전임자인 요시프 브로즈 티토가 죽자 유고 연방의 머통령이 되었다.
다민족 연방제 국가였던 유고슬라비아에서 세르비아인 우대 정책을 펴는 등 세르비아 민족주의 정책을 폈다. ㅉㅉ 등신새끼
따라서 유고 연방은 분리주의로 인해 대충 망할 분위기를 풀풀풍겼고 밀로셰비치는
유고 연방의 분리를 막는답시고 더 심한 권위주의 정책을 폈다. 동유럽에 나름 큼지막한 빨갱이 국가가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귀신같이 냄새를 맡은 미국과 NATO애들이 개입하였고, 유고 연방은 전쟁터가 되어 개판이 되었다.[2][3][4]
결국 전쟁에서 지고 유고 연방에 소속된 나라들도 다 독립해서 나갔고, 그나마 내전 이후에도 남아있던 몬테네그로까지 나가면서 세르비아는 내륙국으로 쪼그라들고 말았다.
밀로셰비치는 은거하다가 결국 잡혔고 크로아티아인과 보스니아인의 박해를 받으며 지냈다.
몬테네그로가 독립할 무렵까지 살다가 "세계가 내 조국을 조각내는구나"라는 유언을 남기고 뒈짖하고 티토 만나러 갔다.
밀로셰비치 : 티토각하 ㅠㅠ 전 무슬림과 가톨릭 우스타샤 놈들로 부터 연방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ㅠㅠ
티토: 엎드려 뻗쳐 이 파시스트 새끼야
유고내전은 NATO가 처음으로 가입국 울타리를 넘어서 외부까지 개입한 사건으로, 천-조국이 전 세계 곳곳에 어-메리카식 민주주의를 뿌릴 계기를 마련했다.
세르비아는 미국식 민주주의로 절정을 맛본 나머지 미국식 자유무역에 면역없이 노출되어 경제마저 씹창나버렸다. 피-쓰
- ↑ 극우나 다름없을 정도로 민좆주의적이었고, 잔인한 인종학살을 벌였다. 세르비아의 극우정당과 손을 잡기도 했을 정도.
- ↑ , 2차대전당시 발칸 전선에서 나치독일 다리 붙잡으면서 철저하게 저항하면서 유럽에 해방을 도왔으며, 냉전시기 머가리 불탄 스탈린, 흐루쇼프 등 과격 공산주의자와 달리 유화적인 외교로 나름 서방과 말이 통해 밀월 관계를 유지했는데 냉전끝나니 뒷통수 친다며 유럽 진보층에서는 유고 침략을 극구 반대했다.
- ↑ 달리 말하자면 빌 클린턴이 신냉전을 일으킨 것이라 봐야 한다. 즉 전세계를 팍스 아메리카나로 도배할려하니 비동맹 노선에 대빵인 유고와 그 추종 세력이 멀쩡히 살아서 뭉칠려고하니 거슬렸을테니까
- ↑ 하지만 쉴드를 치기에는 세르비아의 전쟁범죄가 심각하긴했다